서울시의원 공천 과정에 1억원 수수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예상대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
강선우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고 탈당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당의 윤리감찰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며 "아끼고 사랑해주셨던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거듭 죄송하고 감사드린다는 말씀 올린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이 민주당 탈당을 선언한 것은 '1억 수수' 의혹이 불거진 지 사흘만이다.
그는 이날도 페이스북에서 "누차에 걸쳐 반환을 지시했고, 반환되었음을 확인했다"며 "보고를 받기 전에는 해당 내용과 관련한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으며 하물며 이를 지시하거나 요구한 사실도 전혀 없다"며, 김경 서울시의원 후보로부터의 1억원 수수는 자신이 아닌 보좌관이 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민주당은 강 의원이 탈당 선언을 하자 서둘러 제명 조치를 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강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김 의원에 대해서는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명태균 녹취-[20억 놓고 살려주세요 카든데] 추경호+홍준표 측근 선거 때 20억 먹었다 https://m.youtube.com/watch?v=DMXPFO2mUic 국회의원공천 가격은 지역구=5억 비례의원=20억 정도이므로 친일매국집단인 국힘당의 모든 언행의 근원은 바로 돈이며 절대로 국민을 위해서 일한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잼통은 합리적이고 실용적 인물이다. 머, 누구나 짐작하겠지만, 잼통의 캐치프레이즈는 '합리적 행정을 통한 시민의 행복'이라고 본다. . 여기서 벗어나는 그 어떤 행태라도 혹, 친족이라도 가차없이 쳐낼 인물이 잼통이라고 본다. . 김병기가 친명라인이라지만, 읍참마속으로 솎아 내지 않으면, 아니될 이유가 여기에 있을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