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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의원, 북핵 문제 협의차 방중

중국 정협 등 고위층 인사들과 북핵 해법 타진

이명박 대통령 형인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은 24일부터 4박5일간 일정으로 북핵 문제 협의 등을 위해 중국 베이징과 쓰촨성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해 주목된다.

이 의원은 이번 중국 방문에서 중국인민외교학회 주최로 25일 열리는 제9차 한중지도자포럼에 한국 측 단장으로 참석, 중국 정치원로들 모임인 중국 정협의 장메이잉(張梅穎) 부주석과 함께 축사를 할 예정이다.

포럼은 ▲북핵사태와 동북아 안정 ▲금융위기와 한중간 금융협력체제 과제 등 2가지 주제로 열려 북핵 해법을 둘러싼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포럼 후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 출신으로 한반도 문제에 정통한 양원창(楊文昌) 중국인민학회장을 비롯해 중국 정계.학계 지도자들과 만찬을 함께 하며, 북핵 해법을 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의 중국 방문에는 김한규 21세기한중교류협회장과 김대식 민주평통 사무처장, 윤원중 군의문사위원회 위원장 등이 동행한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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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9 1
    kkk

    상득아 니가 뭔데
    함부로 나대고 지랄이고... 그렇게 설치고 나대다가 정권 끝나면 니 동생하고 같이 묻힌다. 반드시 그렇게 된다.

  • 3 1
    111

    미제가 핵포기하면 핵군축회담이 열리므로
    한반도 비핵화및 전게계 비핵화 . 중국도 핵무기포기를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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