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민주당, 상하원 모두 다수당 될듯"
7대 격전지 모두 민주당 압승 기류. 하원은 다수당 확정
<뉴욕타임스(NYT)>는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 하원 모두 다수당이 되는 압승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NYT>는 개표가 진행중인 이날 오후 10시30분(동부 시간·한국 시간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이 46석, 공화당이 37석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했다.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격전지인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승리, 공화당 의석을 빼앗아 올 것으로 내다봤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개표율 94% 기준 득표율이 민주당 로이 쿠퍼 후보 58.3%, 공화당 마이클 왓틀리 후보 39.5%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개표율 95% 기준 민주당 애니 앤드루스 후보 50.6%, 달린 그레이엄 후보 47.2%다.
다른 격전지들도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
미시간주의 경우 개표율 28% 기준으로 민주당 압둘 엘-사이드 후보가 52.5%의 득표율, 공화당의 마이크 로저스 후보(45.7%)에 앞서고 있다.
텍사스주는 개표율 61%기준 득표율이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 58.0%, 공화당 켄 팩스턴 후보 40.4%다.
오하이오주는 개표율 84% 기준 득표율이 민주당 셔로드 브라운 후보 48.5%, 공화당 존 허스테드 후보 46.7%로 접전중이다.
민주당은 7대 격전지 중 4곳에서만 승리해도 상원 다수당이 될 수 있다.
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압승이 예상되고 있다.
<NYT>는 민주당 132석, 공화당 77석으로 현재 개표 상황을 집계했다.
<NYT>는 개표가 진행중인 이날 오후 10시30분(동부 시간·한국 시간 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이 46석, 공화당이 37석을 확보한 것으로 보도했다.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격전지인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승리, 공화당 의석을 빼앗아 올 것으로 내다봤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개표율 94% 기준 득표율이 민주당 로이 쿠퍼 후보 58.3%, 공화당 마이클 왓틀리 후보 39.5%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개표율 95% 기준 민주당 애니 앤드루스 후보 50.6%, 달린 그레이엄 후보 47.2%다.
다른 격전지들도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
미시간주의 경우 개표율 28% 기준으로 민주당 압둘 엘-사이드 후보가 52.5%의 득표율, 공화당의 마이크 로저스 후보(45.7%)에 앞서고 있다.
텍사스주는 개표율 61%기준 득표율이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 58.0%, 공화당 켄 팩스턴 후보 40.4%다.
오하이오주는 개표율 84% 기준 득표율이 민주당 셔로드 브라운 후보 48.5%, 공화당 존 허스테드 후보 46.7%로 접전중이다.
민주당은 7대 격전지 중 4곳에서만 승리해도 상원 다수당이 될 수 있다.
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압승이 예상되고 있다.
<NYT>는 민주당 132석, 공화당 77석으로 현재 개표 상황을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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