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조7천921억원, 13.1%↑
5대 시중은행 선두 자리 고수
KB금융그룹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역대최대인 5조8천억원에 가까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거두며 5대 시중은행중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
KB금융지주는 29일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1조9천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3분기(1조6천860억원)보다 13.1% 증가했지만, 올해 2분기(1조9천922억원)보다 4.3% 감소한 수치다.
올해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5조7천92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5조1천217억원)보다 13.1% 늘었다.
3분기 기준과 3분기 누적 기준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3분기 그룹 순이자이익은 3조5천70억원으로, 1년 전(3조3천362억원)보다 5.1% 늘었다. 순수수료이익은 1조1천266억원으로 14.2%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보통주 자본비율(CET1)은 13.80%로, 2분기 말(13.75%)보다 소폭 상승해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작년 말(13.82%)보다는 0.02%p 하락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KB국민은행의 3분기 순이익이 1조3천509억원으로, 작년 동기(1조1천769억원)보다 14.8%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3조5천763억원으로 6.3% 늘었다.
3분기와 3분기 누적 기준은 물론 전 분기를 통틀어서도 역대 최대 기록 경신이다.
KB증권은 2천712억원으로 71.9%, KB카드는 1천128억원으로 13.6% 각각 순이익이 늘었다.
반면에 KB손해보험은 2천23억원으로 3.1%, KB라이프생명(개별 기준)은 600억원으로 8.7%, KB자산운용은 222억원으로 11.9% 줄었다.
KB금융지주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당 1천167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작년 3분기보다 237원 늘어난 액수다.
KB금융지주는 29일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이 1조9천7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작년 3분기(1조6천860억원)보다 13.1% 증가했지만, 올해 2분기(1조9천922억원)보다 4.3% 감소한 수치다.
올해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5조7천921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5조1천217억원)보다 13.1% 늘었다.
3분기 기준과 3분기 누적 기준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3분기 그룹 순이자이익은 3조5천70억원으로, 1년 전(3조3천362억원)보다 5.1% 늘었다. 순수수료이익은 1조1천266억원으로 14.2%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보통주 자본비율(CET1)은 13.80%로, 2분기 말(13.75%)보다 소폭 상승해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작년 말(13.82%)보다는 0.02%p 하락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KB국민은행의 3분기 순이익이 1조3천509억원으로, 작년 동기(1조1천769억원)보다 14.8%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3조5천763억원으로 6.3% 늘었다.
3분기와 3분기 누적 기준은 물론 전 분기를 통틀어서도 역대 최대 기록 경신이다.
KB증권은 2천712억원으로 71.9%, KB카드는 1천128억원으로 13.6% 각각 순이익이 늘었다.
반면에 KB손해보험은 2천23억원으로 3.1%, KB라이프생명(개별 기준)은 600억원으로 8.7%, KB자산운용은 222억원으로 11.9% 줄었다.
KB금융지주는 이날 이사회를 열어 주당 1천167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작년 3분기보다 237원 늘어난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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