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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산 찾아 "총선때 동남풍 불어야. 대선보다 총선 중요"

"부산은 민심에 벗어나면 가차없이 날려버리는 화끈한 지역"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7일 "지난 지방선거때 부산에서 시작하는 '보수 재건의 동남풍'을 이야기했고 그 생각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부산시의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바로잡고 발전시키는 바람이 나올 수 있는 곳이 부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은 지역 정서만으로 움직이는 곳이 아니라 민심에 가장 민감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부산은 보수이건 진보이건 민심에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가차없이 날려버리는 화끈함을 가진 지역이다. 이런 PK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2028년 총선에서는 동남풍이 불어야 한다"며 "총선에서 뜨거운 보수 열풍을 일으킬 지역은 PK 지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던 시기에는 '보수를 살려보자'는 의미였다면 다가올 선거에서는 '이 나라를 바꿔보자'는 의미"라며 "어쩌면 대선보다 총선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23 개 있습니다.

  • 1 0
    대략

    국힘 170석 정도가 적당한 듯.
    민주랑 위성정당들 합해서 120석.
    무소속 10석 하면 딱 좋아.
    실제로 그렇게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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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족 한선생!

    이넘이 이제는 동남풍을 불게하여 조조대군을 화공으로 괴멸시킨 제갈공명이 되려하네. 동남풍이 천지조화에서 부는 바람이지 너님이 원 한다해서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바람이 아니네. 피의사실 공표로 수사 중이니 빵에 갈날도 머지않은 깐족 한선생! 계속 깐족거리시게.

  • 0 0
    한동훈 개새끼

    한동훈 동남풍 써굴놈 너너만 사라지면 살것다 나가국힘당대표냐 개나발 그만불고 꺼져이자식아 저승사자도 저놈을 왜안잡아가는지 나저새씨만 보면 밥멋떨어진다

  • 2 0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 2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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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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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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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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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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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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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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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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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회사

    형상기억용지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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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헌다

    깐족 깐족 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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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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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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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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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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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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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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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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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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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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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 1 2
    People

    지난총선때는 전라주사파가 국힘당으로 파견한 세작.윤석렬때문에 보수가 붕괴되고 농지가 중국처럼 국유화되는 출발점이 되는 보수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는 현실이 현재 도래되는 걸 지켜보고 있다!

  • 4 1
    ㅎㅇ렇오

    김승원 의원이 임명되면 한동훈이 가장 무서워하는 조작기소, 조작수사 특검 가동될텐데 살아남을수 있을려나.....남의 눈에서 피눈물나게 했는데 이제 본인이 수사받아보면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들 심정을 미약하게나마 느낄수 있으려나 그 동안 본인이 범인으로 몰았던 사람들과 다르게 별로 억울한게 없으니 느끼지 못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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