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국힘 170석 정도가 적당한 듯. 민주랑 위성정당들 합해서 120석. 무소속 10석 하면 딱 좋아. 실제로 그렇게 될 거 같음.
2026-09-17 22:32:24 [ 수정 | 삭제 ]
깐족 한선생!
이넘이 이제는 동남풍을 불게하여 조조대군을 화공으로 괴멸시킨 제갈공명이 되려하네. 동남풍이 천지조화에서 부는 바람이지 너님이 원 한다해서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바람이 아니네. 피의사실 공표로 수사 중이니 빵에 갈날도 머지않은 깐족 한선생! 계속 깐족거리시게.
2026-09-17 19:52:23 [ 수정 | 삭제 ]
한동훈 개새끼
한동훈 동남풍 써굴놈 너너만 사라지면 살것다 나가국힘당대표냐 개나발 그만불고 꺼져이자식아 저승사자도 저놈을 왜안잡아가는지 나저새씨만 보면 밥멋떨어진다
2026-09-17 19:27:15 [ 수정 | 삭제 ]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2026-09-17 16:36:15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6:02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6:00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5:59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5:58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5:56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5:55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6:35:53 [ 수정 | 삭제 ]
가족회사
형상기억용지만이 살길이다
2026-09-17 16:24:05 [ 수정 | 삭제 ]
지랄헌다
깐족 깐족 깐족....
2026-09-17 14:57:29 [ 수정 | 삭제 ]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2026-09-17 14:30:08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54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52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51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49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48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46 [ 수정 | 삭제 ]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2026-09-17 14:29:45 [ 수정 | 삭제 ]
People
지난총선때는 전라주사파가 국힘당으로 파견한 세작.윤석렬때문에 보수가 붕괴되고 농지가 중국처럼 국유화되는 출발점이 되는 보수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는 현실이 현재 도래되는 걸 지켜보고 있다!
2026-09-17 14:21:29 [ 수정 | 삭제 ]
ㅎㅇ렇오
김승원 의원이 임명되면 한동훈이 가장 무서워하는 조작기소, 조작수사 특검 가동될텐데 살아남을수 있을려나.....남의 눈에서 피눈물나게 했는데 이제 본인이 수사받아보면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들 심정을 미약하게나마 느낄수 있으려나 그 동안 본인이 범인으로 몰았던 사람들과 다르게 별로 억울한게 없으니 느끼지 못하려나....
2026-09-17 14:20:49 [ 수정 | 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