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오전 10시에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취임후 7번째 기자회견이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5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대통령의 여는 말씀과 기자들의 질의 응답, 마무리 발언까지 포함해 기자회견은 총 90분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은 정치·외교,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국민의 목소리 경청 차원에서 실시간 국민 댓글도 소개할 예정이다. 기자회견 슬로건은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로 정했다.
성 수석은 "이번 기자회견은 국민주권 정부를 탄생시킨 민심 부응해 대통령의 확고한 개혁 의지, 민생 최우선의 국정 기조, 더 단단한 국민 통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요 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국민께 밝히고 설명드릴 것"이라며 "기자들이 특정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면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국민들이 궁금하고 듣고 싶어 하는 국정 현안들에 대해 진솔하고 충실하게 소통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국정취소, 연임개헌 등에 대한 이 대통령의 입장 표명이 있을 전망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회견이 급락하는 지지율과 관련이 있냐는 질문에 "지지율은 국정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나타내는 여러가지 지표 중에 하나로 매우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있고, 지지율에 담겨 있는 국민의 평가나 시선을 대통령과 청와대는 무겁게 그리고 매우 책임있게 바라보고 있다"고 답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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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김민석을 대리인으로 세운 이유 개헌을 위한 의석수만 필요한거지 당원이 필요한 게 아니다 후보일 때만 필요하죠 김민석에 줄 서겠지 총선 쥐고 있는데 연성헌법으로 국민투표없이 국회의석으로만 통과 할수 있다 근데 지지율 개박살나도 그 의원들이 이재명한테 줄설까? 국가 권력을 자신의 공소 취소를 위해 사용하려 한다면 탄핵을 넘어 감방안에 안착하게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을 과거에는 지지했지만 현재는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28.4%로 새롭게 유입되는 지지보다 기존 지지층의 이탈이 훨씬 빠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지지율 하락을 넘어 중도·진보·4050으로 구성된 ‘뉴이재명 연합’이 흔들리는 진짜 의미 민심은 빛의 속도로 떠나는데, 이재명 청와대만 모른다
계곡 정비는 공공재를 훔친 불법을 치운 것이지만, 농지 전수조사는 고령화로 농사짓기 힘든 노인들의 사유재산을 뺏는 꼴입니다. 70년 전 소가 갈던 시절 낡은 법을 잣대로 현실을 외면한 채 불도저식 행정만 밀어붙이면, 투기꾼이 아니라 평생 땅을 일군 농민과 상속인들만 범법자로 몰려 피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행정은 공정과 무대포를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