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국민의힘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의원 연찬회에 초청한 것과 관련, “헌재 재판관 전원 일치의 대통령직 파면 결정과 대법원의 징역 22년 확정 판결로 국민적 심판을 받은 인물을 나침반으로 삼아 어떻게 미래로 가겠다는 말인지 알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오늘 국민의힘이 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민생과 미래 전략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하는 자리에 박 전 대통령을 공식 초청해 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참으로 기이한 과거 퇴행이 아닐 수 없다”며 “촛불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모욕하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질타했다.
그는 국민의힘 연찬회 슬로건이 ‘오늘을 딛고 내일을 연다’임을 지적한 뒤 “헌정 질서 훼손으로 사법적 심판을 받은 전직 대통령을 불러내 열 수 있는 내일은 없다”며 “국민께서는 과거의 잘못과 단절하지 못한 채 극우 보수 결집에만 매달리는 정당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위험한 역주행을 멈추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정주행하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독재하수인들에게 강남등의 개발정보를 선물로 주었다..강남은 국민들의 피와땀인 세금을 이용 각종 사회간접 자본과 학교등을 집중시켜 간접적으로 그들의 재산가치를 불려주는식 이었다..요즘의 재벌의 일감 몰아주기나 에버랜드 전환사채같은 상속방식 을 이미 적용했던것인데 오세훈의 종묘주변땅 용적율 2배특혜도 군사독재정권시절 적폐로 보인다
박정희때 강남등의 개발사업정보를 내부에서 공유하고.. 정치와 법조계도 이익을 공유하는 기득권카르텔이 됐다. 이것은 양당기득권을 만든 선거제도와 법조계의 관습헌법 이라는 알량한 행정수도반대논리와 맞물려있는데.. 행정부전체와 청와대..국회..대법원등을 세종시로 전체이전 해야만 해결될정도로..기득권 카르텔의 뿌리가 깊다는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