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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민석 1위에 "흥미롭고 흥행 성공"

"누가 李대통령과 발 맞출 것인가가 포인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충청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예상밖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 "누차 밝혔지만, 이번 전대 대표 선출은 '누가 이재명 대통령과 발을 맞춰 성공한 이재명 정부를 만드느냐'가 포인트"라고 반색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에 "예상을 뒤엎고 충청권 민주당 전대 결과는 김민석 후보가 1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흥미롭고 흥행이 성공하고 있다"며 거듭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그간 일관되게 김민석 후보 승리를 단언해왔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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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곽상언 다시봤다.

    최민희가 정청래보다 더 설친다.
    재수없다.

  • 0 0
    검찰편을드는이유는 캐비닛때문으로보인다

    검찰의 수사권은 검찰정치개입의 핵심
    검찰권력적폐 핵심은 압수수색이 아니고
    검찰 캐비닛에 있는 비리정보파일을
    수사 안하는것이 진짜 검찰권력 적폐다.
    검찰이 국회의원 비리를인지하고도
    수사에 착수안하고 자료만 쥐고있는상황은
    국회의원의 공천권을 검찰이 쥐고있다는 의미가
    있으므로..

  • 0 1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의공통점이 있다

    노무현은 민주당에서 아웃사이더 였고
    문재인은 정치할 생각이 없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아예 민주당도 아닌 지자체장 출신이었는데
    세후보 모두 약자의 편에서 변호사 활동을 한 공통점이있다
    한국 보수성향 기독교인들이 믿는것은 부동산과 돈이며 약자의 편인 예수가
    아닌것을 보면 대선에서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에 투표한 한국의 유권자들은
    현명하다

  • 1 1
    이재명 꼼수, 전국 투자 대대적 선전

    김민석에겐 '9만 조직표' 있다
    지금은 완전히 새로운 판. 권리당원 45만 폭증의 진실
    김민석 되면 당규 당헌 뜯어 고치거나 1인1표 무력화 할테고
    친분의원들 공천으로 계파정치 부활
    이재명의 민주당으로 지금껏 민주주의를 외친 민주당은 사라지고
    기득권들의 민주당으로
    뉴박의 그 모략 분열, 그걸 봐야한다는게 참혹하네
    총선 대선 옆집일로 치부하고 살아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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