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현직대통령 연임 개헌은 비현실적"
“쟁점을 더이상 키우는 건 옳지 않아"
김민석 후보는 이날 X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헌법상 불가하고, 대통령께서도 누차 확인하셨고, 국회의장도 비서실장도 정무수석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발언 당사자가 오해라 했고, 대통령께선 해외순방 중 난데없으실 쟁점을 더 이상 키우는 것은 옳지도 필요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세명의 대표 후보 가운데 가장 늦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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