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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화들짝 "현직대통령 연임, 개헌 논의 대상 아냐"

"오해와 논란 불러일으켜 유감"

조정식 국회의장은 28일 '현직대통령 연임은 국민이 선택할 문제'라는 발언에 대한 비판이 빗발치자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대상이 아니다"라며 긴급 진화에 나섰다.

조 의장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루어지더라도 개헌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기자간담회에서의 답변은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해 개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간의 합의와 국민의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인데, 본의와 다르게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간담회에서도 밝혔듯이 여야가 합의 가능하고 국민들이 찬성하는 개헌주제들을 중심으로 개헌을 추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석열이가 원망스럽다

    아무 일 안하고 자리만 지켰어도 저런 양아치는 진작 감옥에 갔을텐데

  • 2 0
    꿈깨라

    늦었다. 이놈아! 오해가 아니라 느네들 속셈이 나왔기 때문에 니놈 국회의장임기동안에는 개헌애 개자도 진도 안나갈것이다.
    전혀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놈들 이런놈들이 이재명정권에서는 중요한 자리에 앉아 있는것이 문제다. 물론 가장 문제인것은 이재명이 가장 중요한자리에 있다는것이지만

  • 3 0
    글쎄 감이 안 좋아!

    민주당 요즘 그렇게 할 일이 없나? 왜 스스로 주댕이 잘못 놀려 분란을 일으키는지 알 수가없네. 민새의 신천지 주댕이 질 무식이 대통 연임 주댕이 질, 국민들 간 보려고 그러나? 권력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말년에 신세 조진 윤건희를 벌써 잊었는가? 제발 정신차리고 초심으로 돌아 가시게.

  • 3 0
    자기 말 의미도 모르는 *이 국회의장

    정말 한심하다.
    자기말 의미도 모르는 *이 국회의장을 한다고?
    그저 대통령과 가깝다는 이유와
    국회의원 오래 했다는 이유 외에는
    저사람의 의정활동을 전혀 모르겠다.
    간신같이
    아부나 하는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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