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충북 당원투표 먹통에 "그냥 넘어갈 일 아냐"
투표시간, 내일 밤 10시까지 한시간 연장하기로
김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28일 권리당원투표 첫날 충북 온라인투표 먹통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니다"라고 질타했다.
김용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충북 권리당원의 온라인투표가 시스템 오류로 막혔다. (오전) 10시 20분 복구됐고, 투표 시간도 1시간 연장돼 내일 밤 10시까지 진행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인 1표로 당원주권을 구현하는 선거의 첫날, 당의 시스템 오류로 당원의 참여가 막혔다. 당원의 한 표는 민주당의 주권이다. 그 주권이 한 시간 넘게 멈춰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중앙당에 "오류의 원인을 투명하게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으라. 남은 모든 권역의 투표 시스템을 사전에 총점검해 달라. 같은 일이 반복되면 사고가 아니라 불신이 된다"며 "투표 안내와 홍보를 전당적으로 강화해 달라 언제, 어떻게 투표하는지 모른 채 지나가는 당원이 한 분도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용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충북 권리당원의 온라인투표가 시스템 오류로 막혔다. (오전) 10시 20분 복구됐고, 투표 시간도 1시간 연장돼 내일 밤 10시까지 진행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인 1표로 당원주권을 구현하는 선거의 첫날, 당의 시스템 오류로 당원의 참여가 막혔다. 당원의 한 표는 민주당의 주권이다. 그 주권이 한 시간 넘게 멈춰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중앙당에 "오류의 원인을 투명하게 밝히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으라. 남은 모든 권역의 투표 시스템을 사전에 총점검해 달라. 같은 일이 반복되면 사고가 아니라 불신이 된다"며 "투표 안내와 홍보를 전당적으로 강화해 달라 언제, 어떻게 투표하는지 모른 채 지나가는 당원이 한 분도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