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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로 청년최고위원 선출? '없던 일'로

선출 최고위원 수 줄어선 안된다는 각정파 이해관계 일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4일 청년최고위원을 지명이 아닌 투표로 선출하는 방안을 백지화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당대표 경선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의결했으나, 청년최고위원을 투표로 선출하는 전준위 안은 부결시켰다.

지도부는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1명을 청년 몫으로 분리 선출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전준위 안대로 하면 투표로 선출되는 최고위원의 숫자가 줄어든다는 각 정파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부결시킨 양상이다.

각 정파 모두 최고위원 출마자들이 많고, 특히 친명계에는 출마자들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청년최고위원 관련 안건은 부결됐기 때문에 다시 전준위로 회부돼 재논의해야 할 것 같다”며 “후보 등록 일정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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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친일매국집단은 인간의심리와착각을이용

    익숙한부조리보다 낯선합리성이 더불편한 심리
    강남 부동산 몇십억 상승은 익숙하지만
    AI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와 복지에 사용은 불편하고
    청년들이 자신과는 다른세상에 살고있는 재벌의 몇억대 종부세감면혜택 보다는
    몇십만원대의 전국민 재난보상금이나 저소득층 복지를 불편하게 느끼는것인데
    이것이 친일매국집단이 유권자를 보수화시키는 심리전략이다

  • 0 0
    미국한국의극우-PC와페미니즘을 악용2

    젠더갈등은 결국 기득권의 돈때문이다
    페미니즘은 선별(차별)하지 않는다
    페미니즘은 2차가해같은 개인인권이 아니라
    남녀 임금-채용-승진-정치차별 금지 같은
    보편적평등을 포함한 민주주의로 선별(차별)이 아닌 보편적가치이고
    차별금지법안은 결국 기득권의 급여지출금액을 상승시키므로
    기득권의 돈을 지키려고 여가부폐지등의 젠더갈등을 부추기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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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한국의극우-PC와페미니즘을 악용1

    그리스 초기민주주의 유권자는 성인남성
    으로 제한되고
    여성 노예 외국인 등은 투표에 참여할 수 없었다.
    문명은 편견과 차별이 무지와 야만임을 자각하는 과정이며
    민주주의의 역사는 어찌보면 여성인권이 성인남성과 같아지는
    역사이므로 가짜보수에게는 남녀차별금지가 핵심인 페미니즘을
    공격 하는것이 민주주의를 공격하는 지름길로 보이는것이다.

  • 0 0
    미국과 한국의 청년정치의 함정의원인2

    한국 청년남자들도 어릴 때부터 특권계급으로 알았지만
    학교에서도 더 많은 체벌을 당하고 똑같은 시급을 받는 알바를 하면서도
    남자라고 힘쓰는일을 도맡아 해야 하고 2년간 군대를 거치면서 본인들이
    특권층이 아니라고 느끼게 되는데 2015년경부터 한국식 왜곡된 페미니즘은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잠재적 성범죄자로 취급하면서 페미니즘을 혐오하게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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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한국의 청년정치의 함정의원인1

    미국 러스트벨트의 백인노동자들이 가난한가정에서 생존을 위해 육체노동을
    했지만 이민자등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를 배려하는 pc바람이 불었고
    백인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특권층으로 취급받으며 비난받자 pc를 옹호하는
    민주당에 대해 분노하고 본인들의 억울함을 최소한 인정이라도 해주는
    트럼프 같은 비제도권 정치인들에게서 탈출구를 찾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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