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투매'로 코스피 장중 6,700 붕괴
개인 개장초부터 투매 양상. SK하이닉스도 추가 급락
코스피지수가 14일 개인들의 투매로 급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87p(0.56%) 내린 6,769.0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초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인되자 잠시 6,800선을 회복하며 반등세를 보였으나, 개인들이 개장초부터 대규모 매도를 하면서 곧바로 하락세로 돌아서 6,600대까지 급락하는 등 전날의 패닉적 상황에 재연되는 양상이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700을 놓고 공방중이다.
개인은 개장 20분만에 1조원대 매물을 쏟아내고 있으며, 기관은 9천억원대 순매수로 추가 하락을 막고 있다. 외국인은 수백억대 순매수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새벽 뉴욕증시에서 ADR이 9.3% 급락한 후폭풍으로 SK하이닉스는 개장초 4%대 급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87p(0.56%) 내린 6,769.0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초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확인되자 잠시 6,800선을 회복하며 반등세를 보였으나, 개인들이 개장초부터 대규모 매도를 하면서 곧바로 하락세로 돌아서 6,600대까지 급락하는 등 전날의 패닉적 상황에 재연되는 양상이다.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700을 놓고 공방중이다.
개인은 개장 20분만에 1조원대 매물을 쏟아내고 있으며, 기관은 9천억원대 순매수로 추가 하락을 막고 있다. 외국인은 수백억대 순매수로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새벽 뉴욕증시에서 ADR이 9.3% 급락한 후폭풍으로 SK하이닉스는 개장초 4%대 급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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