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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선호투표제 놓고 치사하게 공방 벌어선 안돼"

"나는 순회경선 일정 등 불리한 것도 받아들였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8일 정청래 전 대표와 친청계의 선호투표제 반대에 대해 “룰 문제는 유불리를 따질 일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전남 목포 동부시장을 찾은 뒤 기자들과 만나 전당대회준비위원회의 선호투표제 도입 결정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순회경선 일정을 포함해 저에게 불리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도 제가 다 받아들이지 않았나”라며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원칙적으로 전준위나 당에서 한 번 룰이 정해지면 유불리를 떠나 그것을 존중하는 게 좋다”며 “선호투표는 제가 듣기로는 과거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로 있을 당시 도입이 결정됐던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이 결정한 것을 그대로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것을 가지고 치사하게 공방을 벌이는 일은 저는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쐐기를 박았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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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김민석이 치사

    당대표 줄마한 이후
    김민석이 치사한 줄 이번에 알게 되었다
    검찰개혁법 1년간 깔아뭉개고, 명픽이 다 낙선했는데
    검찰개혁, 지방선거 책임을 모두 정청래에게

  • 0 0
    선호투표가 악용될 가능성은 있다

    ..어떤 후보를 떨어트리기 위해
    갑자기 다수의 당대표후보를 출마시키고
    선호투표에서 기표를 잠식하면
    선호투표 1번에서 과반이 안나오게 할수있고
    선호투표 2번 이후 에서 지지율 1위후보를 역전할수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당원당규 대로 결선투표하는것이 맞다

  • 0 0
    선호투표가 악용될 가능성은 있다

    .어떤 후보를 떨어트리기 위해
    갑자기 다수의 당대표후보를 출마시키고
    선호투표에서 기표를 잠식하면
    선호투표 1번에서 과반이 안나오게 할수있고
    선호투표 2번 이후 에서 지지율 1위후보를 역전할수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당원당규 대로 결선투표하는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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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호투표가 악용될 가능성은 있다

    어떤 후보를 떨어트리기 위해
    갑자기 다수의 당대표후보를 출마시키고
    선호투표에서 기표를 잠식하면
    선호투표 1번에서 과반이 안나오게 할수있고
    선호투표 2번 이후 에서 지지율 1위후보를 역전할수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당원당규 대로 결선투표하는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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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보는 줄 알았음.

    책임지는 위치에 있었을 때 실패는 모두 남의 탓
    분열과 문제를 더 키우는 기이한 화법의 소유자.
    권력맛을 보더니 지가 대통령인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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