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김용범-정동영-안규백도 경질해야"
"한성숙은 李대통령 말에 따르면 마귀와 같은 다주택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에 대해 "후보자 개인의 역량과 도덕성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대통령이 종이 복사 발언과 마귀 발언을 철회하고 다주택자 악마화 기조를 수정하지 않는다면 한성숙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기조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부적합 입장을 거듭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장동혁 대표가 입원해 대신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성숙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는 종이 복사 직원도 시켜서는 안 된다고 했던 마귀와 같은 다주택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성숙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전까지 본인의 종이 복사 발언과 마귀 발언을 철회하고, 다주택자 악마화 중심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민간 공급 확대와 주거 사다리 회복 중심 기조로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뿐만 아니라 지난 4개월간 SNS에 무려 37건의 글을 쏟아내며 경제 정책에 대한 시장과 국민의 혼선을 부추기고 있는 김용범 정책실장을 경질하고 경제 라인을 전면 쇄신해야 한다"며 "반헌법적 두 국가론을 옹호하고 북한 주적 표현마저 삭제하자고 나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 졸속 추진과 간첩 잡는 방첩사 해체로 혼란을 부추기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외교 안보 라인에 대한 전면 쇄신도 강력하게 촉구한다"며 김용범 실장 등의 경질도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장동혁 대표가 입원해 대신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한성숙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부동산 정책 관련해서는 종이 복사 직원도 시켜서는 안 된다고 했던 마귀와 같은 다주택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한성숙 후보자 인사청문회 개최 전까지 본인의 종이 복사 발언과 마귀 발언을 철회하고, 다주택자 악마화 중심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민간 공급 확대와 주거 사다리 회복 중심 기조로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뿐만 아니라 지난 4개월간 SNS에 무려 37건의 글을 쏟아내며 경제 정책에 대한 시장과 국민의 혼선을 부추기고 있는 김용범 정책실장을 경질하고 경제 라인을 전면 쇄신해야 한다"며 "반헌법적 두 국가론을 옹호하고 북한 주적 표현마저 삭제하자고 나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 육해공 사관학교 통폐합 졸속 추진과 간첩 잡는 방첩사 해체로 혼란을 부추기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외교 안보 라인에 대한 전면 쇄신도 강력하게 촉구한다"며 김용범 실장 등의 경질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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