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나의 42% 득표는 정청래 세력 심판하라는 민심”
“8월 전당대회서 그 뜻을 다시 보여줄 것”
김관영 전북지사는 4일 전북지사 선거 패배와 관련, "이번 선거는 바로 전북도민과 정청래 지도부의 대결"이라며 거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직격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김관영 대 이원택의 대결이 아니다. 김관영 대 정청래의 대결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당의 조직과 권력이 거대한 골리앗처럼 움직였다"며 "그러나 우리 도민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오직 도민만이 일어섰다. 그리고 그 결과가 42%였다. 42%는 단순한 득표율이 아니다. 전북의 자존을 지키겠다는 의지였다"며 자신이 획득한 42%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비록 9% 차이로 승리하지 못했지만 우리의 의지가, 우리의 뜻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42%의 민심을 흩어지게 해서는 안 된다"라며 "8월 전당대회는 그 첫 번째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정 대표 연임 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늘의 42%는 끝이 아니다. 민주당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명령이며, 더 큰 변화를 향한 출발"이라며 "다가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우리는 그 뜻을 다시 보여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김관영 대 이원택의 대결이 아니다. 김관영 대 정청래의 대결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당의 조직과 권력이 거대한 골리앗처럼 움직였다"며 "그러나 우리 도민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오직 도민만이 일어섰다. 그리고 그 결과가 42%였다. 42%는 단순한 득표율이 아니다. 전북의 자존을 지키겠다는 의지였다"며 자신이 획득한 42%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비록 9% 차이로 승리하지 못했지만 우리의 의지가, 우리의 뜻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42%의 민심을 흩어지게 해서는 안 된다"라며 "8월 전당대회는 그 첫 번째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정 대표 연임 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늘의 42%는 끝이 아니다. 민주당을 바로 세우라는 도민의 명령이며, 더 큰 변화를 향한 출발"이라며 "다가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우리는 그 뜻을 다시 보여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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