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투표율 15.0%…4년 전보다 3%p↑
본투표-사전투표 높은 투표율로 4년전 50.9% 크게 웃돌듯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4년 전 지방선거때의 동시간대 투표율 3.0%포인트 높은 수치여서,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671만3천316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로 18.9%를 기록했다.
이어 강원(17.7%), 경북(17.6%), 경남(17.0) 등이 뒤를 이었다.
사전투표에 대해 불신으로 사전투표를 기피했던 영남권 유권자들이 본투표에 적극 나선 모양새다.
가장 낮은 곳은 10.3%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전북(11.9%), 전남(12.3%), 세종(12.9%) 등 순이었다. 이들 지역은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지역이다.
수도권 지역 투표율은 서울 14.3%, 경기 14.5%, 인천 14.2%를 기록했다.
지난 달 29~30일 진행돼 지방선거 기준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사전투표 투표율(23.51%)은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수치에 반영된다.
높은 사전투표율과 본투표율을 감안할 때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4년 전 50.9%를 넘어서 50%대 중후반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이는 4년 전 지방선거때의 동시간대 투표율 3.0%포인트 높은 수치여서,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 전체 유권자 4천464만9천908명 가운데 671만3천316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대구로 18.9%를 기록했다.
이어 강원(17.7%), 경북(17.6%), 경남(17.0) 등이 뒤를 이었다.
사전투표에 대해 불신으로 사전투표를 기피했던 영남권 유권자들이 본투표에 적극 나선 모양새다.
가장 낮은 곳은 10.3%를 기록한 광주였고 이어 전북(11.9%), 전남(12.3%), 세종(12.9%) 등 순이었다. 이들 지역은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지역이다.
수도권 지역 투표율은 서울 14.3%, 경기 14.5%, 인천 14.2%를 기록했다.
지난 달 29~30일 진행돼 지방선거 기준으로는 최고치를 기록했던 사전투표 투표율(23.51%)은 오후 1시부터 투표율 수치에 반영된다.
높은 사전투표율과 본투표율을 감안할 때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4년 전 50.9%를 넘어서 50%대 중후반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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