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한 박민식 "여론조사 정치적으로 오염"
김종혁 "갤럽 조사도 조작이라고 해보라"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는 26일 <한국갤럽 > 조사 등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급등해 선두로 나서고 자신 지지율은 10%대로 급락한 데 대해 "현재 북구 여론조사 표본이 정치적으로 오염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박민식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구 민심을 들어보면 여론조사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쪽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특화돼 있다"며 "여론조사를 객관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를 잘 나오게 해서 선거 도구로 활용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엉터리 숫자로 북구 민심을 흔들 수 없다"며 "진짜 북구 민심, 정통 보수는 숫자 몇 개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괴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대역전극이 펼쳐지자 온갖 마타도어와 터무니없는 공격이 줄을 잇는다. 이젠 여론조사가 조작이라는 주장을 펼칠 것이라고 한다"며 "부정선거로는 부족한가 보죠? 그럼 갤럽조사도 조작이라고 해보시죠"라고 비꼬았다.
박민식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구 민심을 들어보면 여론조사와 상당한 차이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쪽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특화돼 있다"며 "여론조사를 객관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여론조사를 잘 나오게 해서 선거 도구로 활용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엉터리 숫자로 북구 민심을 흔들 수 없다"며 "진짜 북구 민심, 정통 보수는 숫자 몇 개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괴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대역전극이 펼쳐지자 온갖 마타도어와 터무니없는 공격이 줄을 잇는다. 이젠 여론조사가 조작이라는 주장을 펼칠 것이라고 한다"며 "부정선거로는 부족한가 보죠? 그럼 갤럽조사도 조작이라고 해보시죠"라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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