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조작기소 국조 위증·불출석 33명 고발”
"위증은 22명, 불출석은 11명 정도"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30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33명을 위증과 불출석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박성준 국조특위 민주당 간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고발 대상을 “청문회 과정에서 위증한 대상자들이 많이 있다”며 “전체적으로 위증 고발은 22명 정도 될 것 같고 불출석·동행명령 거부에 대해 11명 정도 될 것 같아 총 33명 정도”라고 밝혔다.
고발 대상에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방용철 전 부회장, 김영남 전 검사, 박상용 검사를 대장동 사건 관련 강백신·엄희준 검사 등이 포함됐다. 서해 피격 사건과 관련해선 김규현 전 국정원장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등도 고발 대상에 올랐다.
그는 특검법에 공소취소권을 부여할지에 대해선 “특검법을 한두 명이 만드나”라며 “특검 규모와 대상에 대해서 많은 의원들의 의견 개진이 있었고 그것을 종합적으로 모으는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말을 아꼈다.
박성준 국조특위 민주당 간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고발 대상을 “청문회 과정에서 위증한 대상자들이 많이 있다”며 “전체적으로 위증 고발은 22명 정도 될 것 같고 불출석·동행명령 거부에 대해 11명 정도 될 것 같아 총 33명 정도”라고 밝혔다.
고발 대상에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방용철 전 부회장, 김영남 전 검사, 박상용 검사를 대장동 사건 관련 강백신·엄희준 검사 등이 포함됐다. 서해 피격 사건과 관련해선 김규현 전 국정원장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등도 고발 대상에 올랐다.
그는 특검법에 공소취소권을 부여할지에 대해선 “특검법을 한두 명이 만드나”라며 “특검 규모와 대상에 대해서 많은 의원들의 의견 개진이 있었고 그것을 종합적으로 모으는 마지막 단계에 있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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