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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협상 재개에 환율 10원 급락, 코스피 6,100 돌파

미-이란 종전협상 재개에 금융시장 반색

미국-이란 종전협상 재개 기대감에 15일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고 코스피지수는 개장초 6,100선을 돌파하는 등 금융시장이 반색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2원 내린 1,471.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3.85포인트(2.91%) 오른 6,141.6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장때 순매도였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을 3%대로 키워가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박태견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3 0
    연기금 반도체 대량차익 실현하라

    국부유출 막고 개미덜 고점에서 물리는 것도 방지

  • 5 0
    반도체는 4월을 기점으로 꺽여

    미국 민간펀드 자금이 AI투자 더 이상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우면
    반도체 투자가 줄면서 [주문취소] 업체가 하나 발생하면 반도체 캐폭락

  • 7 0
    [ 김영익의 경제스쿨 ]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이미 정점을 찍어
    코스피와 같이 움직이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지수가 이미 고점을 찍고 하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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