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부산시장 후보 전재수 확정
李대통령 일찌감치 후보로 낙점해 관철
예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는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부산시장 후보로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장관이 각각 확정됐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당사에서 "정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7∼9일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각 50%씩 반영하는 본경선을 진행했다.
정 후보는 3선 성동구청장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12월 "정원오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시장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저는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지 입장을 밝혀 일찌감치 서울시장 후보로 낙점됐다.
부산시장 후보로는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이 확정됐다.
소병훈 선관위원장은 "부산시장 본경선 개표 결과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전 의원 역시 이 대통령이 일찌감치 해수부 장관으로 지명돼 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주도해 이 대통령의 낙점 후보로 거론돼 왔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민주당 당사에서 "정 후보가 최고 득표자로 과반 득표를 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7∼9일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각 50%씩 반영하는 본경선을 진행했다.
정 후보는 3선 성동구청장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작년 12월 "정원오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시장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저는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며 공개적으로 지지 입장을 밝혀 일찌감치 서울시장 후보로 낙점됐다.
부산시장 후보로는 전재수 전 해수부 장관이 확정됐다.
소병훈 선관위원장은 "부산시장 본경선 개표 결과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전 의원 역시 이 대통령이 일찌감치 해수부 장관으로 지명돼 해수부 부산 이전 등을 주도해 이 대통령의 낙점 후보로 거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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