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김관영은 당선돼도 재선거"
"김관영은 李대통령 영입인재 1호 아닌 민주당이 용서해준 1호"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9일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후보에 대해 “그럴 일도 없겠지만 당선돼도 재선거”라고 공세를 이어갔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김 후보는 현금 살포가 당선무효형 사안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게 당선무효형 사안이 아니면 무엇이 당선무효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건은 본인이 인정한 것만 해도 70만원, 당에서 확인한 것만 해도 1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이라며 "당선무효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영입인재 1호’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이 대통령 영입인재 1호가 아니라 민주당이 용서해준 1호”라고 맞받았다.
그러면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2021년 당을 탈당해 국민의당으로 출마했던 분에 대한 대사면조치가 있었다”며 “(김 후보는) 그때 들어온 분”이라고 강조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김 후보는 현금 살포가 당선무효형 사안이 아니라고 하지만 이게 당선무효형 사안이 아니면 무엇이 당선무효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건은 본인이 인정한 것만 해도 70만원, 당에서 확인한 것만 해도 1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이라며 "당선무효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 영입인재 1호’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도 “명백한 거짓말”이라며 “이 대통령 영입인재 1호가 아니라 민주당이 용서해준 1호”라고 맞받았다.
그러면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2021년 당을 탈당해 국민의당으로 출마했던 분에 대한 대사면조치가 있었다”며 “(김 후보는) 그때 들어온 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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