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4%↑ 삼성전자 13.4%↑
기관 4조원 폭풍 매수. 원/달러 환율 28.8원 급락한 1,501.3원
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1일 코스피지수가 8%대 폭등하고 원/달러 환율은 30원 가까이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환호했다. 전날 아시아에서 가장 급락했던 코스피는 이날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올라 우리 증시의 투기성이 강함을 다시 보여주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6.24포인트(8.44%) 급등한 5,478.70으로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상승폭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전 거래일보다 277.58p(5.49%) 오른 5,330.04로 거래를 시작한 지수는 곧바로 상승폭을 키워,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7분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하기도 했다.
사이드카 발동후에도 기관이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 지수는 급등을 거듭했고 장 막판에는 9%이상 급등하며 5,5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막판에 매도 규모를 키우면서 5,400선 회복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4조28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7천633억원 순매도로 차익을 실현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6천126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의 적극 매수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3.40% 폭등했고, SK하이닉스도 10.66% 올랐다. 외국인이 이날도 SK하이닉스 주식을 매도한 까닭에 삼성전자보다 상승폭이 낮았다.
이날 일본 닛케이255 지수는 5.24%, 대만 가권 지수는 4.58% 올랐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63.79포인트(6.06%) 급등한 1,116.18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28.8원 내린 1,501.3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6거래일만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종전 기대감에 100선 아래로 내려왔다. 현재 0.31% 내린 99.568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6.24포인트(8.44%) 급등한 5,478.70으로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상승폭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전 거래일보다 277.58p(5.49%) 오른 5,330.04로 거래를 시작한 지수는 곧바로 상승폭을 키워,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7분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하기도 했다.
사이드카 발동후에도 기관이 공격적으로 매수에 나서 지수는 급등을 거듭했고 장 막판에는 9%이상 급등하며 5,5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막판에 매도 규모를 키우면서 5,400선 회복에 만족해야 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4조28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7천633억원 순매도로 차익을 실현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6천126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의 적극 매수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3.40% 폭등했고, SK하이닉스도 10.66% 올랐다. 외국인이 이날도 SK하이닉스 주식을 매도한 까닭에 삼성전자보다 상승폭이 낮았다.
이날 일본 닛케이255 지수는 5.24%, 대만 가권 지수는 4.58% 올랐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63.79포인트(6.06%) 급등한 1,116.18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28.8원 내린 1,501.3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6거래일만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종전 기대감에 100선 아래로 내려왔다. 현재 0.31% 내린 99.5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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