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전재수 45.3% vs 주진우 25.5%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박형준, 주진우 예비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1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앤리서치(R&R)>에 따르면, <동아일보> 의뢰로 지난달 29~30일 부산에 거주하는 성인 804명을 대상으로 전재수-박형준 가상 양자대결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재수 43.7%, 박형준 27.1%로 나왔다.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선 전재수 51.5%, 박형준 27.4%로 격차가 더 커졌다.
전재수-주진우 양자대결에서도 전재수 45.3%, 주진우 25.5%로 나왔다. 적극 투표층에서의 격차는 29.1%포인트(전재수 53.8%, 주진우 24.7%)로 더 벌어졌다.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선 ‘정부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정부 안정론)이 42.1%로 조사됐다.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정부 견제론)은 33.3%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선 부정 평가(43.9%)가 긍정 평가(30.6%)보다 높았다.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자 중 59.6%가 ‘아직 뽑을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특히 보수층은 62.3%, 중도층은 62.4%가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앤리서치(R&R)>에 따르면, <동아일보> 의뢰로 지난달 29~30일 부산에 거주하는 성인 804명을 대상으로 전재수-박형준 가상 양자대결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재수 43.7%, 박형준 27.1%로 나왔다.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선 전재수 51.5%, 박형준 27.4%로 격차가 더 커졌다.
전재수-주진우 양자대결에서도 전재수 45.3%, 주진우 25.5%로 나왔다. 적극 투표층에서의 격차는 29.1%포인트(전재수 53.8%, 주진우 24.7%)로 더 벌어졌다.
이번 지방선거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선 ‘정부 안정을 위해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정부 안정론)이 42.1%로 조사됐다.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정부 견제론)은 33.3%였다.
박형준 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해선 부정 평가(43.9%)가 긍정 평가(30.6%)보다 높았다.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자 중 59.6%가 ‘아직 뽑을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특히 보수층은 62.3%, 중도층은 62.4%가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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