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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21.9원 폭등한 1,505원, 주가 급락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공격 후폭풍, 글로벌 금융 강타

원/달러 환율이 19일 20원 이상 폭등한 1,500원대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9원 오른 1,50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주간 거래 장중 기준으로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10일(1,561.0원)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날 새벽 2시 끝난 뉴욕장에서 1500.70원에 거래를 마친 데 이어 수직 폭등 행진을 이어간 것.

이는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공격과, 이에 이란이 카타르 가스전을 보복 공격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까지 폭등한 데 따른 달러 강세 후폭풍이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 인덱스(DXY)는 100.29까지 올라 100을 돌파했다.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와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 소식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도 2%대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하는 등 개장초부터 금융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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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이스라엘의 전략

    방공 미사일 바닥난 지금
    미국이 발 빼면 이스라엘 죽는다

    이스라엘은
    미군철수 막기 위해
    대규모 확전 원한다

    트럼프는 네타냐후가 판 함정에 빠진 것

  • 1 0
    말이 나온김에

    뷰스앤뉴스는 유류값 폭등 주가 폭락이 이재명정권 탓이라 하고 싶겠지.

  • 1 0
    실시해라

    원전 10개 짓고 벳남처럼

    기름 오토바이 운행정지 내리면

    트럼프와 이스라엘 개색기들이 놀라

    전쟁 끝낼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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