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격제에 전국-서울 주유소 휘발유값 1, 800원대 하락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돌파 등 급등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첫날인 13일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과 서울 주유소 기름값이 L당 1천800원대로 낮아졌다. 그러나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등 급등하고 있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정오 현재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72.6원으로 전날보다 26.2원 내렸다.
경유 가격도 1천884.1원으로 34.8원 하락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96.2원으로 전날보다 30.9원 내렸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 역시 46.0원 하락한 1천890.27원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L당 보통 휘발유는 1천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천713원, 실내 등유는 1천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향후 중동 상황과 유가 동향 등을 살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할 계획이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정오 현재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72.6원으로 전날보다 26.2원 내렸다.
경유 가격도 1천884.1원으로 34.8원 하락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96.2원으로 전날보다 30.9원 내렸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 역시 46.0원 하락한 1천890.27원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이날 0시부터 정유사의 공급가격 최고액을 L당 보통 휘발유는 1천724원, 자동차용 경유는 1천713원, 실내 등유는 1천320원으로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했다. 향후 중동 상황과 유가 동향 등을 살펴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재지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