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핵심 정유복합단지 드론피격에 가동 중단
이란의 계속되는 공격으로 UAE 큰 타격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아부다비석유회사(ADNOC)의 핵심 시설인 정유·석유화학 복합단지 루와이스 산업단지가 10일(현지시간) 드론 공격을 받아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부다비 정부 공보국은 X를 통해 "루와이스 산업단지 내 한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 이에 대응 중이며 현재 인명피해는 없다"고 발표했다.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약 240㎞ 거리인 루와이스 산업단지는 원유 정제량이 하루 92만2천배럴로 단일 단지로는 세계에서 5위 안에 들고 석유화학 제품, 가스 처리, 비료 등도 생산한다.
특히 푸자이라항까지 이어지는 송유관(ADCOP)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하루 약 150만 배럴을 수출할 수 있다.
걸프 국가 가운데 UAE는 가장 많은 이란의 공격을 받고 있어, 우리나라에 천공 미사일22 조기 공급을 호소하고 있다. UAE는 우리나라 방산업체들과 천공 2 10개 포대 구입 계약을 체결하고 2개 포대를 인수받아 실전에 배치한 상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부다비 정부 공보국은 X를 통해 "루와이스 산업단지 내 한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 이에 대응 중이며 현재 인명피해는 없다"고 발표했다.
아부다비에서 서쪽으로 약 240㎞ 거리인 루와이스 산업단지는 원유 정제량이 하루 92만2천배럴로 단일 단지로는 세계에서 5위 안에 들고 석유화학 제품, 가스 처리, 비료 등도 생산한다.
특히 푸자이라항까지 이어지는 송유관(ADCOP)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하루 약 150만 배럴을 수출할 수 있다.
걸프 국가 가운데 UAE는 가장 많은 이란의 공격을 받고 있어, 우리나라에 천공 미사일22 조기 공급을 호소하고 있다. UAE는 우리나라 방산업체들과 천공 2 10개 포대 구입 계약을 체결하고 2개 포대를 인수받아 실전에 배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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