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이란 군부 "가장 파괴적 보복 가할 것"

하메네이 사망 인정하고 대대적 보복 예고

이란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에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강력한 보복을 다짐했다.

이란 정예군 이슬람혁명수비대는 1일(현지시간) 낸 성명에서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망을 확인하면서 "움라(이슬람공동체)의 이맘(이슬람 시아파의 영적지도자)을 살해한 자들을 가혹하고 단호하며 후회하게 할 처벌을 내리겠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살인자'로 미국과 이스라엘을 지목했다. 특히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이맘'으로 추앙하며 신격화했다.

혁명수비대는 또 "이들을 처벌하려는 이란 국민의 보복의 손이 그들의 덜미를 놓지 않을 것"이라며 혁명수비대, 공화국군 그리고 위대한 바시즈민병대는 이 위대한 지도자의 소중한 유산을 방어하기 위해 안팎의 음모에 맞서 침략자들에게 징벌적 교훈을 안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혁명수비대는 후속 성명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의 군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공격이 점령된 영토(이스라엘)와 미국 테러 분자들의 기지들을 향해 곧 가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란 공화국군도 이날 성명에서 "이란은 범죄자 정권인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가 후회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란 정부와 대통령실은 "이슬람혁명의 지도자를 암살한 범죄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며 "순교한 지도자의 순수한 피는 범죄자인 미국과 시온주의자 정권의 뿌리를 뽑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 국방부는 "침략자들에게 잊지 못할 징벌적 교훈을 줄 것"이라며 "우리의 미사일과 드론은 적의 모든 전략적 거점을 정밀 타격할 준비를 마쳤고 그 끝은 승리뿐"이라고 밝혔다.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뒤 테헤란 시내에는 그를 추모하고 보복을 촉구하는 시민의 집회가 속속 열리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0
    양키새끼들에죽음을~

    이란의사전대비가허술햇고
    내부에양키새끼들첩자가분명있을터
    내부첩자색출해쳐단해치우고
    빠른시일내로 우라늄핵탄이라도만들어
    이스라엘본토에 대량으로퍼부어
    지도상에서이스라엘씨종자들을몰살시켜라
    그리고이란은 위성기술있으니 핵탄탑재해서
    워싱턴에대량으로투하해줘라
    눈에는눈 이에는이 로갑아줘라~

  • 3 0
    AI 시대

    호메이니 목소리 녹음하고 장소 돌아가면서 들어 놓거나 - 이건뭐

  • 4 0
    멍청한 이란

    양키 진입 못하게 바다에 부상식 기뢰 깔아 놓거나________ 이건뭐 - 돌대가리 새키

  • 7 0
    북한이 이란이면?

    미사일 수만발 만들어 놓고
    자폭드론 수십억개 만들어 놓았을것

    핵이 없으면 니덜처럼 머리가 나쁘냐?

  • 6 0
    이란 니덜도 머리가 나빠

    베네수엘라 사태를 보고도 호메이니 나 잡아 먹으라고 ㅋㅋ

  • 1 2
    푸하

    카터, 브레진스키의 협박에 팔레비가 붕괴돼도

    구경만 하던 이란 군바리들이 웬일이여?

  • 1 2
    푸하하

    글쎄, 인터넷서 호화생활 자랑하던

    너거 자식들이 뒤지고 싶을까?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