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밀가루 가격 5% 추가 인하
뚜레쥬르도 빵값 8.2% 인하키로
CJ제일제당이 26일 업소용(B2B)과 소비자용(B2C)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4%,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5.5% 인하했으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적어도 10% 정도는 낮추는 게 합당해 말하자 추가 인하키로 한 모양새다.
CJ제일제당은 밀가루 담합 의혹으로 대한제분, 삼양사 등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어 다른 제분업체들도 추가 인하를 할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도 이날 빵과 케이크 등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파리바게뜨도 빵과 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업소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4%, 소비자용 밀가루 가격을 평균 5.5% 인하했으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적어도 10% 정도는 낮추는 게 합당해 말하자 추가 인하키로 한 모양새다.
CJ제일제당은 밀가루 담합 의혹으로 대한제분, 삼양사 등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고 있어 다른 제분업체들도 추가 인하를 할 전망이다.
이와 별도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도 이날 빵과 케이크 등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파리바게뜨도 빵과 케이크 등 제품 11종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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