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쪼개기 후원 요구 사실 아냐”. 1억원 노코멘트
공천헌금 1억 수수는 사실상 시인하는 모습
강선우 의원은 5일 " 2022년 하반기, 2023년 하반기에 마치 제가 김경 시의원에게 후원금을 요구해 이른바 ‘쪼개기 후원’이 이루어졌다는 취지의 보도가 있는데,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경찰이 '공천헌금 1억원'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과 관련, "최근 저와 관련된 의혹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시에 저는 그런 후원금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 오히려 부적절해 보이는 후원금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2022년 하반기에 합계 8,200만 원 및 2023년 하반기에 합계 5,000만 원 가량을 반환하도록 조치했다"며 "이러한 ‘쪼개기 후원금’ 의혹에 대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며 거듭 혐의를 부인했다.
강 의원은 그러나 경찰의 공천헌금 1억원 영장 청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아 사실상 1억원 수수를 인정하는 모양새다.
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경찰이 '공천헌금 1억원'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과 관련, "최근 저와 관련된 의혹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시에 저는 그런 후원금을 요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 오히려 부적절해 보이는 후원금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2022년 하반기에 합계 8,200만 원 및 2023년 하반기에 합계 5,000만 원 가량을 반환하도록 조치했다"며 "이러한 ‘쪼개기 후원금’ 의혹에 대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며 거듭 혐의를 부인했다.
강 의원은 그러나 경찰의 공천헌금 1억원 영장 청구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아 사실상 1억원 수수를 인정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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