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47% "이혜훈 부적격". "적격" 불과 16%
전 지역-연령층서 "부적격". 李대통령-민주 지지층도 "부적격"
9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6~8일 전국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이혜훈 후보에 대해 물은 결과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적합하다'는 응답은 16%에 그쳤고, '적합하지 않다'는 47%로 나타났다.
37%는 의견을 유보했다.
전 지역, 전 연령층에서 부적격이 압도적이었다.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적격 여론이 10%였고, 호남에서도 적격은 23%에 그쳤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적격은 28%에 불과했고, 이재명 대통령 긍정평가층에서도 적격은 23%에 그쳤다. 진보층도 25%만 적격이라고 판단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1.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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