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공석인 지명직최고위원, 정책위의장 등에 대한 인선을 했다. 하지만 '윤어게인' 인사들을 중용, 계엄-탄핵 대국민사과 하루만에 원대복귀한 모양새다.
지명직 최고위원에 내정된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경기 남양주시병 당협위원장)은 ‘민주당 출신·호남 출신’ 인사로, 민주당 소속 남양주시장이었을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다 지난 2023년 9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그는 지난해 2월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에서 “피 한 방울, 총소리 한번 나지 않은 2시간짜리 비상계엄”이라며 계엄을 적극 엄호한 전력이 있다.
김도읍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정책위의장엔 3선 정점식 의원을 내정했다. 정 의원은 골수친윤으로, 윤석열 체포에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하고 구치소로 윤석열을 면회 가기도 했다.
그는 작년 4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탄핵을 확정하자 의원총회에서 "탄핵에 찬성했던 의원들에 대한 조치를 공론화하자"며 축출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밖에 당 특보단장에 김대식 의원을, 신설된 정무실장에는 MBC사장 출신 김장겸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당게' 사퇴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 징계를 논의할 당 윤리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윤리위를 본격 가동했다.
김종혁 전 비대워원은 장 대표 인선에 대해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대표가 방향을 잃은 채 우왕좌왕하고 있다. 국민여론에 따르자니 극우가 무섭고, 극우에 맞추자니 선거에서 폭망하겠고, 속된말로 '나 어떡해' 같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오늘 공석인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의원, 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며 "정의원이 핵심 친윤이란 건 대부분 알지만 조광한 위원장이 누군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분은 지난해 7월 당대표 경선 당시 한동훈 후보는 출마하지 말라는 연판장을 몰래 원외 당협위원장들에게 돌렸던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연판장은 그게 공개되는 바람에 언론의 거센 비판을 받고 무산됐다"며 "평생 민주당원이었던 조위원장은 이철규 의원의 후견으로 국힘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힐난했다.
그는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는 비상계엄에 대해 어정쩡한 사과를 하고 그로 인해 극우들로부터 치도곤을 당한뒤 곧바로 그들의 비위를 맞추는 인사를 한 걸로 보인다"며 "한쪽의 눈치를 보다가 여의치 않으면 곧바로 그 반대편으로 입장을 바꾸는 건 정치모리배일 뿐이다. 대한민국의 보수정당 국민의힘은 윤석열과 윤어게인 때문에 몰락을 향해 달려가는것 같다. 진짜 걱정된다"고 말했다.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던 회사원 연구원(샐러리맨 연구원) 다나카 고이치(151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시마즈 제작소, 종업원 만 여명, 만년 주임, 만 43살에 수상)는 2004년에 한국인 인터뷰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인 연구자가 5년뒤 10년뒤에 엄청난 발견을 하거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죠!!
카인의 헌정.. "하나님, 열심히 농사지어 그 위대한 산물을 하나님께 헌정하나이다. 제 노력의 산물이니 기쁘게 받으소서.." . 이런 오만방자한 태도가 바로 심판의 대상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베풀어 살게하시는 분이시지, 뭔가 아쉬워서 인간에서 '헌정'을 받아야 할 분이 아니시다. . 누군가, 하나님에 대해 대단히 오해하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자력으로 이룬 어떤 성과를 헌정받으려 하시지 않는다. 가인이 이런 식으로 헌정하려다 매몰차게 거부당했다. .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대속을 인정하는 것이 인간이 할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유일한 헌정이다. . 인간의 노력의 산물이 모두 잿더미가 된다는 걸 알고 있나? 애초에 인간은,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으면 살수 없는 존재였다.
장동혁.., 구태 표리부동을 시전하다. . 난 참, 이해를 할 수 없다. 그렇게 해 봐야, 향후 정착될 선명 민주시스템에 의해 탈탈 털릴텐데.. . 애초에 일본이 세계대전 일으킬 때, 이걸 이길 줄 알았게, 질 줄 알았게? 질 줄 알면서 악다구리로 해 제낀거야.. 애혀~ 빌어 먹을 놈들..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