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진우 "이혜훈 초대형 분양비리 당장 구속될 사안"

"이제 낙마로 끝날 문제 아냐. 수감될 사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이혜훈 부부의 사기 분양 당첨이 밝혀졌다"고 맹공을 폈다.

주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90억 로또 아파트의 청약 과정에서 결혼해서 분가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거짓 기재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해명도 허위다. 결혼한 장남은 이혜훈과 살고, 며느리는 용산에 따로 살았다는 거짓말을 믿으란 말인가?"라고 힐난한 뒤, "수사하면 즉시 밝혀진다. 초대형 분양 비리"라고 끊어말했다.

그는 "주택법 제65조에 따라 국토부 장관 또는 사업 주체는 부정 청약이 밝혀지면 주택 계약을 취소해야 한다. 이혜훈 부부의 소유권은 말소된다"며 "사기죄와 업무방해죄, 사문서위조 및 행사죄도 성립한다. 부당 이득액이 90억이면 당장 구속될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낙마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수감될 사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찢사마

    좌좀줄에 서면 뭔짓을 하든 항상 무죄다

    김여정 충견들이 덮어준다

    ㅋㅋ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