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이혜훈 위장 청약 아주 심각. 결자해지해야"
"이혜훈 점점 대통령에게 부담 주고 있는 것 같아"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장남 위장 미혼' 청약 파문과 관련, "진보층만이 아니라 통상적인 보수층도 용인하기 어려운 하자"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마이뉴스 유튜브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후보자도, 대통령실도 이 점만큼은 아주 심각하게 봐야 된다"고 경고했다.
조 대표는 "점점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새로운 부서를 맡을 후보자가 여러 명 있는데, 이분을 고집해야 할 이유가 있느냐"고 반문한 뒤 "이 후보자가 결자해지야 할 사안이라고 본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파문에 대해 "정청래 대표는 '휴먼 에러이지, 시스템 에러는 아니다'고 말씀했지만, 그 진단은 아쉽다"고 "제가 보기엔 휴먼 에러와 시스템 에러가 같이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지방선거와 관련해선 "서울, 부산, 대구시장까지 국민의힘이 당선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하고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출마와 관련해선 "윤곽이 잡히면 3월 정도에는 결정해야 할 것 같다"며 "기초의원·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되고, 재보궐 선거 자리도 4월 정도 대부분 확정되지 않겠나. 정리되면 마지막에 제가 어디로 갈 건지 결정하게 될 것 같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 오마이뉴스 유튜브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후보자도, 대통령실도 이 점만큼은 아주 심각하게 봐야 된다"고 경고했다.
조 대표는 "점점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새로운 부서를 맡을 후보자가 여러 명 있는데, 이분을 고집해야 할 이유가 있느냐"고 반문한 뒤 "이 후보자가 결자해지야 할 사안이라고 본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파문에 대해 "정청래 대표는 '휴먼 에러이지, 시스템 에러는 아니다'고 말씀했지만, 그 진단은 아쉽다"고 "제가 보기엔 휴먼 에러와 시스템 에러가 같이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지방선거와 관련해선 "서울, 부산, 대구시장까지 국민의힘이 당선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야 하고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신의 출마와 관련해선 "윤곽이 잡히면 3월 정도에는 결정해야 할 것 같다"며 "기초의원·기초단체장 후보가 확정되고, 재보궐 선거 자리도 4월 정도 대부분 확정되지 않겠나. 정리되면 마지막에 제가 어디로 갈 건지 결정하게 될 것 같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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