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통일교 특검 환영. 전방위 수사 이뤄지길"
"정교유착 전체에 대해 처벌 이뤄져야"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전방위적 수사가 이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신 이번 기회에 여야는 물론 지위고하를 막론한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일부만을 도려내는 것이 아닌, 정치와 종교의 유착 의혹 전체에 대해 진상이 밝혀지고 처벌이 이뤄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방위 수사를 촉구했다.
대통령실이 이처럼 통일교 특검에 대해 전폭적 찬성 입장을 밝히면서 통일교 특검은 급류를 타 내년초 본격적 수사가 착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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