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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문화일보> 기자가 사과하고 삭제"

“기사 삭제 외압 아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12일 “<문화일보>에 게재됐던 관련 기사는 기자가 사과와 함께 자진 삭제했다”고 밝혔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저는 2022년 더불어민주당 당내 대선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 캠프의 후원회장이었는데 본선 후원회장으로 잘못 알고 취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강금실 후원회장을 거론하면서 삭제도 외압이 있는 것 아니냐는 식의 기사와 <문화일보>를 인용하는 유튜브 방송까지 이어졌다”며 “모두 사실무근의 오류이므로 즉각 시정하고 향후 한치라도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화일보>는 지난 9일 강 전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본선 후원회장이었던 것처럼 기술, 보도한 바 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3 0
    노상원 수첩속 아군자폭조끼 실재했다

    군에 위성장비를 수십년 납품한 A씨 제보
    https://www.ajunews.com/view/20250714112432311
    위성전화기-공중전화 폭파제어기로 C4폭약 작동
    노상원이 계엄 당시 윤석열과 악연있는 정치권인사 등 수십명을
    없앤뒤 작전에 투입된 아군 요원까지 소모품으로 제거하는 자폭조끼
    살해수거+토사구팽+북한유도 정황 추적

  • 3 0
    노상원-아군HID요원 살해목적폭탄조끼

    노상원이 민주진보인사들을 살해후 임무를 수행한 HID요원들을 제거
    증거인멸하기위해 위성전화로 작동하는 폭탄조끼의 기폭장치 회로판을
    제작한 제보자의 증언
    -특수임무에 사용한다고 해서 제작했지만
    아군을 살해하는데 쓰려고 한것에 분노
    [봉지욱의 오프더레코드]
    https://www.youtube.com/watch?v=jfUpC2EFizo

  • 4 0
    윤 어게인의 맛을 보여주자

    사과, 삭제,아님말고,로 끝내지말고

    언론의 왜곡-허위정보, 가짜,조작,날조
    무제한 징벌적 배상 청구를 허용
    눈까리를 찔러 눈알을 뽑고
    아가리를 찢어 혓바닥을 뽑고
    손가락을 뿌러트리고 손목을 자르고
    다리를 뿌러트리고 발목을 잘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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