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김기현 국민의힘 전 대표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을 "실패한 리더십"이라고 비난했다가 SNS 상에서 "당신이 할 말이 아니다"는 등 호된 융단폭격을 맞고 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모양새다.
김 전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실패한 리더십이 아니라, 당을 살리고 민생을 살릴 수 있는 새롭고 참신한 리더십을 세워야 한다"며 "이미 지난 총선에서 ‘이조심판’으로 패배했음에도 또다시 '이조심판'이라는 논쟁에 매몰되어서는 안된다"며 당대표 출마 초읽기에 들어간 한 전 위원장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이 나아갈 방향은 분명하다. ‘지구당 부활’ 같은 정치권의 밥그릇 챙기기 이슈가 아니라, 저출생과 연금, 고물가와 고금리, 주택가격과 주식 등 국민의 먹고사는 민생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당력을 모아야 한다"며 거듭 비난을 퍼부었다.
그러자 그의 글에는 수백개 비난 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친윤이 작년 전당대회때 나경원 의원 대신 대중적 인지도가 없는 그를 당 대표 만들기 위해 나 의원을 주저앉히고 '당원 100% 룰'을 도입한 사실, 용산 지시대로 김태우를 강서구청장 후보로 내세웠다가 참패하면서 수도권 궤멸론이 확산되자 대표직에서 물러난 사실, 총선때 윤핵관 장제원 의원 등이 '중진 용퇴론'에 불출마 또는 험지출마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끌까지 울산에 출마해 5선 뱃지를 단 사실 등을 열거하며 과연 그에게 한 전 위원장을 비난할 자격이 있느냐고 질타했다.
한 네티즌은 "용산 입김으로 대표가 된 김기현이 실패한 리더쉽 어쩌구, 코메디가 따로 없네"라고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은 "작년 말에 예상의석수 80석 보고 페북에 사퇴글 쓰고 도망간 김기현"이라고 비꼬았다.
또다른 네티즌은 "뒤에서 개그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당대표선거 나오셔서 성공한 리더쉽이 뭔지 보여보세요. 혼자힘으로 몇퍼센트나 나오는지 봅시다"라고 힐난했다.
한 네티즌은 "늙은 보수들은 좀 물러나세요. 이만큼 나라도, 보수도 망쳐놨으면...이젠 젊고 새로운 정치로나라 좀 살립시다"라고 정계 은퇴를 촉구했고, 다른 네티즌은 "웃프네요. 윤심팔이 해 당대표 되고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시원하게 말아드신 분이...안방서 당선된 분들의 마인드는 어쩔 수 없나봐요. 그 당에 새 술이 있긴 한가?"라고 영남 의원들을 싸잡아 질타했다.
김 의원은 6선 주호영, 5선 권영세, 3선 김희정·신성범, 재선 권영진·이성권 의원 등과 원내모임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용산 입장을 대변하며 '한동훈 제동' 역할을 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낳고 있다.
친윤은 현재 진영내에 마땅한 '한동훈 대항마'가 없어 사실상 독자적인 후보 내기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각에선 "나경원을 밀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나, 1년 전 나 의원을 강압적으로 주저앉혔던 전력이 있어 이 또한 빈축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하고. 한국에서 모종의 이익을 얻어낸 의혹이 있은후 김건희 외모는 성형결과_논문 표절 의혹을 언급한 기사를 수정 (결국 윤석열은 범죄자 김건희 때문에 국제적호구가 됐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CNTN_CD=A0003038377&CMPT_CD=SEARCH
으로. 생각한다 김건희가 윤석열을 시켜서 자신을 수사하겠다는 한동훈계를 포함한 검사들을 승진을 가장하여 지방좌천 시킨후 마음놓고 외국과 리베이트거래를 하는것이다 물론 김건희는 언론에 사진이 안나오는것이 매우 화가 나겠지만 김건희 특검때 검찰수사출석 포토라인에서 셀카놀이를 하면된다
영상.+자막 https://m.youtube.com/watch?v=T3GPISTW2tc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520 김건희 명품백스캔들로 국힘총선 물거품될 위기 윤석열 거부권-국민 60%가 나쁜 결정 총선결과 부진할 경우 국힘당의원 특검태도변화 전망
이라면. 왜 대통령기록물을 준 최목사를 주거침입으로 조사하고 대통령기록물인 디올백을 김건희에게 전달하는 역사의 현장을 촬영한것을 몰카라고 하면서 조사하나? 이제부터 대통령행사를 촬영하는 방송사도 몰카로 조사해야하나? 혹시 김건희와 윤석열은 주권자인 시민들이 바보천치로 보이나?
이론물리학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2003년 3월3일 새벽(1:00 am쯤)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채의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몇년전 꿈에서 제가 검은 양복을 입고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죠! 그러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노벨상 위원회에서 전화가 오면 "Thank you very much but I decline with thanks"(매우 고맙지만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거부합니다!!)
하고 한국에서 모종의 이익을 얻어낸 의혹이 있은후 김건희 외모는 성형결과_논문 표절 의혹도 언급 기사를 수정한 카자흐스탄 언론 (결국 윤석열은 범죄자 김건희 때문에 국제적호구가 됐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 CNTN_CD=A0003038377&CMPT_CD=SEARCH
이라면 왜 대통령기록물을 준 최목사를 주거침입으로 조사하고 대통령기록물인 디올백을 김건희에게 전달하는 역사의 현장을 촬영한것을 몰카라고 하면서 조사하나? 이제부터 대통령행사를 촬영하는 방송사도 몰카로 조사해야하나? 혹시 김건희와 윤석열은 주권자인 시민들이 바보천치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