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투표율 낮을수록 접전지 불리"
"이번 총선은 투표 독려에서 승패가 결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총선 본투표율이 지난 총선보다 낮게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 "이번 총선은 부산을 비롯해 전국 곳곳이 새 역사를 쓸 접전지인데, 투표율이 낮을수록 이들 접전지는 불리하다"고 우려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투표율 10%를 넘었지만 지난 대선은 물론이고 총선보다도 저조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은 투표 독려에서 승패가 결정되는 상황"이라며 "지금 바로 아는 지인 모두에게 투표에 참여해달라 독려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투표율 10%를 넘었지만 지난 대선은 물론이고 총선보다도 저조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은 투표 독려에서 승패가 결정되는 상황"이라며 "지금 바로 아는 지인 모두에게 투표에 참여해달라 독려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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