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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제는 정말 초접전". 부모도 유세 나서

이재명 "화성을이 조금 걱정 돼"

이준석 개혁신당 화성을 후보는 8일 "구체적인 디테일을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정말 초접전"이라며 '아빠 찬스' 논란에 휩싸인 공영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초접전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투표하러 나오는 쪽이 이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목요일 조간신문 모든 1면이 동탄의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동탄 주민들이 소중한 한표를 모아달라"며 "모든 조간신문이 가장 젊은 지역구에서, 정치를 바꾸기 위해 가장 강력한 무기인 투표로 정치권에 경고를 줬다는 이야기가 기사로 나올 수 있게 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동탄이 이번에 변화와 개혁을 선택하면 동탄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정치일번지가 될 것"이라며 "함께 달려봅시다"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 부모도 지난 7일 직접 유세차에 올라 아들 지지를 호소하는 등, 이 후보측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7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공영운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경쟁이 치열해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다”며 “다른 데는 괜찮은데 화성을이 조금 걱정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대표는 그러나 8일 공개한 경기도 '초박빙' 지역에 화성을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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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지나가다 그냥

    그렇게 국회의원이 되고 싶었으면 잘 했어야지 양고기 간판 걸어놓고 개고기 팔았으니 무슨 낯짝으로 지지를 호소하시나? 정당보조금은 어떻게 하셨나? 소탐대실에
    사필귀정이네! 서, 너석 확보해서 캐스팅 보트로 장난치려고 하는것 같은데 꿈에서
    깨시라! 어차피 국짐당 90석 이쪽 저쪽이 될테니까.

  • 6 1
    부산

    준석이 당선되기 바란다! 보수의 씨앗은 남겨야지!

  • 2 4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죄

    이준석은 죗값을 치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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