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옥 "개헌 저지선-탄핵 저지선을 달라"
"회초리가 쇠몽둥이 돼 쓰러뜨려선 안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여러분이 때리시는 회초리 달게 받겠다. 하지만 그 회초리가 쇠몽둥이가 되어 서로를 쓰러뜨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윤재옥 위원장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일 잘하라고 때리는 그 회초리가 쇠몽둥이가 돼서 매 맞은 소가 쓰러지면 밭은 누가 갈고, 농사를 어떻게 짓겠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가면 우리가 가까스로 지켜낸 대한민국이 다시 무너질 수 있다. 개헌 저지선을 달라. 탄핵 저지선을 달라"며 "야당의 의회독재를 저지할 수 있는 대통령의 거부권만이라도 남겨 달라. 야당의 폭주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의석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투표해야 저들을 막을 수 있다. 투표만이 희망이다. 오직 투표만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며 오는 10일 적극적 본투표 참여를 호소한 뒤 "우리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윤재옥 위원장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일 잘하라고 때리는 그 회초리가 쇠몽둥이가 돼서 매 맞은 소가 쓰러지면 밭은 누가 갈고, 농사를 어떻게 짓겠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가면 우리가 가까스로 지켜낸 대한민국이 다시 무너질 수 있다. 개헌 저지선을 달라. 탄핵 저지선을 달라"며 "야당의 의회독재를 저지할 수 있는 대통령의 거부권만이라도 남겨 달라. 야당의 폭주를 막을 수 있는 최소한의 의석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투표해야 저들을 막을 수 있다. 투표만이 희망이다. 오직 투표만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며 오는 10일 적극적 본투표 참여를 호소한 뒤 "우리 국민의힘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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