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14일 광주 서구갑 옥중출마 선언
손혜원, 변희재, 최대집 등도 출마 예정
수감중인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4일 오후 광주 서구갑 총선 출마 선언을 한다.
송 전 대표측은 13일 공지를 통해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4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 서구갑 출마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가 수감중인 까닭에 부인 남영신씨가 출마선언을 대독하고, 그후 5.18민주화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구갑은 현역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선에서 탈락하고 친명 조인철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공천을 확정지은 지역이다.
앞서 지난 6일 창당한 소나무당은 송 전 대표 외에 손혜원 전 의원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등 6명이 총선에 지역구 후보 또는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3인외에 정철승 변호사,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 정다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도 총선 인재로 소나무당에 합류했다.
현재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
송 전 대표측은 13일 공지를 통해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14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 서구갑 출마기자회견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가 수감중인 까닭에 부인 남영신씨가 출마선언을 대독하고, 그후 5.18민주화묘지를 참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구갑은 현역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선에서 탈락하고 친명 조인철 전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공천을 확정지은 지역이다.
앞서 지난 6일 창당한 소나무당은 송 전 대표 외에 손혜원 전 의원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등 6명이 총선에 지역구 후보 또는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3인외에 정철승 변호사, 김도현 전 주베트남 대사, 정다은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도 총선 인재로 소나무당에 합류했다.
현재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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