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17일 "내가 만약 조 전 장관이라면 출마해서 국민 심판받겠다"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게 총선 출마를 강력 권유했다.
박지원 전 원장은 이날자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조 전 장관 출마가 더불어민주당에 미칠 영향에 대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마이너스 될 수도 있는데 꼭 마이너스라고 볼 수는 없다. (당내에서) 반발이 있을 것이다. 누가 나와도 반발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면복권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의 출마가 유력시되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대해선 "전략공천을 해야 한다고 본다. 2년 있다가 서울시장 나올 만한 거물을 한번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을 사면한 윤석열 정권을 총체적으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서울시장이 될 만한 인물이 나와서 당선되고 2년 지방자치 경험을 쌓고 서울시장까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명계의 이재명 대표 사퇴 요구에 대해선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라는 게 본인하고 연결이 안 된다. 대장동, 쌍방울 변호사비 대납 의혹 등 다 어디로 갔나. 특히 이번 주에 백현동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데 백현동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거지로 바꿔 달라고 요구한 것"이라며 "민주당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오늘 이재명 대표와 단결해서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치권에서는 참새들이 '짹짹짹'하지만 국민은 윤 대통령이 취임 이후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를 언론이나 여론조사 기관에서 하면 지난 1년 반 동안 이 대표가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며 "국민 생각이 중요하다. 국민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총선을 이끌어야지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이끌 수 있다"며 이 대표를 적극 엄호했다.
그는 내년 총선과 관련해선 "윤석열 대통령이 죽을 쑤고 있다. 우리 국민은 민주당에 밥을 해달라, 요구하고 있지만 민주당이 잘못하고 있다. 죽도 못 쓰고 있다"며 "그런데 내년 국회의원 선거는 윤석열 대통령의 중간 평가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고 이야기했듯 역대 선거를 보면 다른 이슈가 있어도 결국 경제다. 우리도 김영삼 대통령이 IMF 외환위기로 경제가 파산하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반세기 만에 최초로 평화적 정권교체를 하지 않았나. 결국 경제로 평가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경제는 더 나빠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한국 경제 폭망하길 바라고 있을 더불어터진당 지지자들 ㄷㄷ 이런 거 보면 미우나고우나 윤을 확실히 밀어줘서 아주 강력한 드라이브 걸 수 있게 해줘야할 거 같음. 경제가 위태로운데 이런 정신머리 야당한테 힘 줘서 정권 더 흔들면 그냥 나라 폭망하는 거 확정. 1회 한정 여당 180석 가보자. 다음에 줄이면 되지.
입니다 대장동주범은 박영수-김만배고 엉뚱한 백현동이 어쩌고하다가 갑자기 쌍방울 대북송금을 말했는데 그것은 쌍방울의 대북사업자금이고 이재명대표가 검찰에 출석하면 이재명대표의 문서답변문구의 뜻만 물어보고있는것은 결국 검찰은 어떤 기소증거도 없다는것이므로 현재의 엿장수맘대로 검찰조직은 완전해체후 개혁해야합니다 이상입니다 계속 말씀하시죠
을 극복하기 불가능한가? 정작 조국교수는 기소 못하면서 가족들은 증거조작-모함수사까지 하여 대선후보급으로 키워주는 이유가 있나? 조국교수는 이재명대표 만큼 친일매국검찰의 시기와 질투의 대상인데 조국교수는 자신의 청렴성은 물론이고 항일독립운동 가문인데다 서울대법학(형사법)교수 등등 윤석열과 한동훈이 부러워하는것은 모두 가졌으므로
https://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5923 태블릿의 실사용자인 김한수 전청와대 행정관은 자신이 요금을 납부한 사실을 은폐하고 회사법인카드로 자동납부된것처럼 태블릿계약서 조작 통신사인 SKT(쵀태원)도 김한수 전 행정관의 위조 행위를 묵인공모 한동훈은 현대고동창 장시호(최순실조카)와 제2태블릿조작의혹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83167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극우보수의 99%는 박근혜국정농단 특검수사팀장이던 윤석열검사를 맹비난 해왔지만 현재 이들은 윤석열의 핵심지지층인데 박근혜를 지지한게 아니고 현찰인출기로 생각한것이며 박근혜가 탄핵된후 윤석열로 변절했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