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미정상회담이 대국민 사기극? 민주당 참 한심"
"아무리 미문화원 불태운 86운동권이 장악한 당이라지만"
국민의힘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한미정상회담을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원색비난한 데 대해 지도부 전체가 나서 융단폭격을 퍼부었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 ‘혼밥’, ‘수행원 폭행’만 남았던 지난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는 차원이 다른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무조건적인 흠집 내기, 트집 잡기에만 여념이 없는 모습"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들이 집권 시절 굴종 외교는 까맣게 잊고 ‘제 살 깎아먹기’인 줄 알면서도 오로지 비난에만 혈안이 된 민주당은 갈수록 그 언행이 금도를 넘고 있어 참으로 한심하다"고 질타했다.
김병민 최고위원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로 기소된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민주당의 가짜뉴스 비난 대열에 가담했는데, '아메리칸 파이' 노래로 화기애애했던 국빈 만찬의 열띤 분위기마저 가짜뉴스로 깎아내리기에 바빴다"고 가세했다.
조수진 최고위원 역시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미국으로 출국하는 순간부터 끝까지 무조건 비난하고 폄훼했다"며 "그런다고 해서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부패 게이트 등 각종 비리 혐의나, 구시대적 쩐당대회 돈 봉투, 전현직 대표의 더블리스크가 희석되거나 없던 일이 될 수는 없다"고 단언했다.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은 "민주당은 ‘대국민 사기 외교’라는 막말로 한미정상회담을 부정하고 있다. 단순히 국내 정치를 떠나 외교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망언"이라며 "우리 정부를 비판하고 트집 잡으려는 마음이 앞서 상대국인 미국 정부까지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논평을 내는 것이 제1야당의 수준인 건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아무리 미국 문화원에 불 지르던 86운동권이 장악한 민주당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식들은 다 미국에 유학 보내지 않았는가. 부디 한미동맹을 흔드는 그 강은 건너지 마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대식 최고위원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방미를 했을 때는 ‘정상 간 우위 신뢰 구축으로 공조 기반을 확보하였다’ 등 외교적 수사로 그 성과를 과대포장했었다. 그러나 이번 방미에서는 핵협의그룹 창설과 투자유치 등 괄목할 만한 결과를 만들어 지난 정부와는 뚜렷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이렇게까지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과소평가하며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된 모습은 지난 정부의 무능함을 가리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도 "민주당은 가짜 평화쇼의 결과물이 ‘7차 북핵 실험 상시 대기 중’이라는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이런 걸 대국민 사기라고 한다"며 "민주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정당이라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과거 ‘혼밥’, ‘수행원 폭행’만 남았던 지난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는 차원이 다른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무조건적인 흠집 내기, 트집 잡기에만 여념이 없는 모습"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들이 집권 시절 굴종 외교는 까맣게 잊고 ‘제 살 깎아먹기’인 줄 알면서도 오로지 비난에만 혈안이 된 민주당은 갈수록 그 언행이 금도를 넘고 있어 참으로 한심하다"고 질타했다.
김병민 최고위원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로 기소된 박지원 전 국정원장도 민주당의 가짜뉴스 비난 대열에 가담했는데, '아메리칸 파이' 노래로 화기애애했던 국빈 만찬의 열띤 분위기마저 가짜뉴스로 깎아내리기에 바빴다"고 가세했다.
조수진 최고위원 역시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미국으로 출국하는 순간부터 끝까지 무조건 비난하고 폄훼했다"며 "그런다고 해서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부패 게이트 등 각종 비리 혐의나, 구시대적 쩐당대회 돈 봉투, 전현직 대표의 더블리스크가 희석되거나 없던 일이 될 수는 없다"고 단언했다.
장예찬 청년최고위원은 "민주당은 ‘대국민 사기 외교’라는 막말로 한미정상회담을 부정하고 있다. 단순히 국내 정치를 떠나 외교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망언"이라며 "우리 정부를 비판하고 트집 잡으려는 마음이 앞서 상대국인 미국 정부까지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논평을 내는 것이 제1야당의 수준인 건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아무리 미국 문화원에 불 지르던 86운동권이 장악한 민주당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식들은 다 미국에 유학 보내지 않았는가. 부디 한미동맹을 흔드는 그 강은 건너지 마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강대식 최고위원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첫 방미를 했을 때는 ‘정상 간 우위 신뢰 구축으로 공조 기반을 확보하였다’ 등 외교적 수사로 그 성과를 과대포장했었다. 그러나 이번 방미에서는 핵협의그룹 창설과 투자유치 등 괄목할 만한 결과를 만들어 지난 정부와는 뚜렷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이렇게까지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과소평가하며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된 모습은 지난 정부의 무능함을 가리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도 "민주당은 가짜 평화쇼의 결과물이 ‘7차 북핵 실험 상시 대기 중’이라는 현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이런 걸 대국민 사기라고 한다"며 "민주당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정당이라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윤석열 정부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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