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이재명의 '100% 지원금'에 "지방정부가 판단할 문제"
이낙연-정세균-김두관 반발 묵살
송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전국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와의 간담회 후 만난 기자들이 '당정협의가 끝난 부분이고, 매표 행위라는 비판까지 나오고 있다'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송 대표의 이같은 태도는 야당은 물론이고 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두관 의원 등 여권 대선주자들도 한 목소리로 비판하는 것과 대조적인 것이어서, 송 대표를 둘러싼 '편향성' 논란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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