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1일 일본 극우언론 <산케이신문>과 산케이 계열 <후지TV>가 <조선일보>의 5월 기사를 토대로 일본이 한국에 수출한 불화가스의 북한 밀수출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한일 보수진영의 합작'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일본이 이미 투명하게 공개된 자료를 이용해 한국의 전략물자 관리에 문제가 많다고 왜곡하며 경제보복의 근거라고 억지 주장에 나서고 있다"며 "해당 자료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이 정부 비판용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제출 받은 것이며 한국의 한 보수언론이 보도해 이미 기사화됐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이어 "이를 아베 정권과 일본 언론이 재인용해, 경제보복을 합리화하는 작품, 한일 보수진영의 합작이 다분히 의심되는 작품으로 만들었을 뿐"이라며 산케이-조선일보 합작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한국에 대한 경제보복조치 근거라는 그들의 주장은 허위조작정보"라면서 "아베 정권은 가짜뉴스 생산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이 이처럼 산케이-조선일보 합작 의혹을 제기한 결정적 근거는 <산케이>가 <조선일보> 기사를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가 11일자 기사에서 왜곡 사실을 거론하지 않고 '일본의 역공'이라고 보도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조선일보>는 이날 <"전략물자 156건 밀수출" 日, 韓산업부 자료 보여주며 역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FNN이 입수했다는 자료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의원실이 지난 5월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전략물자 무허가 수출 적발 현황'인 것으로 보인다"며 "본지도 당시 조 의원실로부터 자료를 제공받아 '전략물자 불법 수출이 2018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했고, 김정남 암살 당시 사용된 신경가스 VX의 원료가 말레이시아로 빠져나갔다'는 내용 등을 전했다"며 일본 보도가 자사 보도에 근거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조선일보>는 그러면서 안보 전문가들이 "우리 정부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일관했다가 관련 자료가 뒤늦게 공개되자 난처해진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고,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도 "우리 정부가 북한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처음부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방향 설정을 잘못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이날 보도는 일본측이 앞서 5월17일자 자사 보도를 크게 왜곡하고 있음에도 이를 거론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당시 정부가 적발한 156건이 '정부의 승인 없이 국내업체가 생산해 불법수출한 전략물자'라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수입한 전략물자가 아니라 '국내업체가 생산'한 것이라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는 한일간 공방에서 가장 중요한 '국내업체가 생산'이라는 대목만 쏙 빼고 보도함으로써 <조선> 독자들이 마치 일본측 억지주장에 근거가 있는 양 착각하게 만들고 있다는 게 민주당측 지적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도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국은 수출입 통관, 전략물자 수출허가 및 관련 업계 조사를 통해 일본산 불화수소가 북한을 포함한 UN 안보리 결의 제재 대상국으로 유출된 어떠한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일본 경제산업성이 안전보장 무역정보센터(CISTEC) 홈페이지에 공개한 불법수출 사례에서도 일본산 불화수소가 우리나라를 경유해 북한으로 반출, 적발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반박했다.
산자부는 이어 "<후지TV> 등이 의혹을 제기한 우리나라에서의 불화수소 무허가 수출 적발 사례도, 일본이 문제삼는 일본산 불화수소의 북한 유출 의혹과는 무관한 사안인 것으로 판명됐다"며 "일본은 한국 수출통제 제도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것을 중단하고, 의혹제기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산자부는 나아가 "미국도 무허가 수출 적발실적 및 주요 사례를 공개하고 있는데 반해,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총 적발 건수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적발 사례만을 선별하여 공개하고 있다"며 "우리와 같이 적발 건수와 목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일부만 선별 공개하는 국가보다 더욱 투명하게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왜 이렇게 조선일보갖고 흥분들을 해대냐? 아니 조선일보 따위를 흥분할 대상에 올리는 니들이 더 안타까워. 조선일보는 언론, 저널리즘이 아니야. "반공 전설의 고향"을 만드는 프로파간다 동춘악극단이지. 욕할 가치도 없는 찌라시, 그런데 조선일보 기자들은 지들도 언론인이라고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자존심 하나는 일류랜다. 전형적 엽전캐릭터야. 조선일보 기자들은
프랑스/독일VS한국/일본, 비교대상 되냐? 국민들 역사통찰 수준이 이 꼴이니 맨날 IMF때처럼 일본에 당하고 살지.프랑스 독일은 전쟁상대국, 당시 한국은 일본과 맞짱뜨던 상대국 아니었어. 때놈들이 놀려먹는 까오리빵즈,고려봉자, 즉 일본의 앞잪이, 총알받이,식민지였어. 프랑스는 다 총살 시켜버려도 되지. 한국은 캄보디아처럼 지식인 다 죽이면 누가 국가운영해?
한국은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 남북으로 갈라진 것도 모자라 이념갈등 지역갈등 계층갈등으로 또 갈라진 국가 더 기막힌 것은 장구한 세월 이적질매국질 하는 언론과 정치꾼들이 장장 36년을 침략당하고도 이제는 경제보복으로 재침략한 왜구와 합세하여 자기 정부를 대놓고 까대며 활개치는 기묘한 나라! 글로벌 문명시대에 이런 기막힌 나라가 또 있을까! 국민아 깨어라!
아무리 권력이 좋다해도 이럴 수가 어떻게 자한당, 조선일보, 아베가 합작 작당을 하여 현 정부를 무력화시켜 아베에 바치려 하는 지... 자한당 조선일보는 또다시 우리나라를 아베 아가리에 처넣고 아베가 주는 떡고물이나 처먹고 싶냐 ? 18팔 년 놈들아. 국민이여 제발 깨어나라 !!!
똥줄이 탔구나, 이명박근혜 시절 같으면 방가부자 밤 뱃놀이한 더러운 짓 조사 받는 데도 짭새들 회사로 불러 조사받는데 방가 뒤에 조폭 똘마니 처럼 병풍으로 서 있건 놈들 아니냐, 그 시절이면 기사꺼리가 넘쳐 났겠지, 지금은 기사 거리가 없으니 조원진이 같은 양아치 손빌려 엉뚱한 보도하고 그것도 모자라 쪽발이 극우찌라시 하고 짝짜꿍이 되어 한국민을 우롱하냐
보수가 확실히 위기를 느낀가 보다 과거엔 이렇게까지 저항 안하고 조금있으면 다시 지네들 세상 된단 계산이 섰었는데 지금은 그게 아닌가봐 그래도 이렇게까지 발악하는거보면 위기는 위기인가보다 부자 망해도 3년간다더니 보수가 망해도 그냥 안망하는구나 가만히 지켜보던 어르신네가 담뱃대 들고 밖을 나섰다 아랫것들 못믿겠으니 직접 나설 수밖에 하하하 보수몰락조짐일세
중국 프랑스 베트남 북한등은 매국짓을한 언론사 대표 일족 그리고 그 언론사에서 부역질을 한자들은 모조리 처형하였다 그런데 근 100년간 갖은 방법으로 매국질에 부역질에 온통 패악질을 일삼은 이런 족속들의 신문사 방송사 하나 없애지 못한다면 촛불항쟁한 우리 국민들의 무력감을 어떻게 감당할겁니까 정부는 이쯤되면 칼을 뽑아야 합니다 폐간이라는 응답으로
러시아 7,290 미국 7,000 프랑스 300 중국 260 영국 215 파키스탄 110-130 인도 100-120 이스라엘 80(비공식) 북한 10 총계 15,395 https://www.yna.co.kr/view/GYH20160613001900044 -스웨덴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미군이 주둔하고있는 한반도의 평화체제는.. 단지 북미간의 문제가 아니며..15000개의 핵탄두를 운용하는 전세계 냉전체제의 종식을.. 일본이 경기침체를 벗어나기위해 핵탄두 6000개 분량의 플루토늄을 수출하려고 방해하는 상황이므로.. 일본과 한국친일매국집단의 속셈을 반드시 막아야한다.. 일본의 아바타는 볼턴과 펜스고..나씨는 그냥 아베 대변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853328.html 일본은 2016년 말 현재까지 46.9t (일본국내 9.8t 해외 37.1t)에 달하는 플루토늄을 추출해 보관하는 중이다. 핵탄두 하나를 만드는 데 8㎏의 플루토늄이 쓰인다고 단순 계산할 때 약 6000발분의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84027.html?_fr=mt2 트럼프대통령이 북한이 중단을 요구해온 한미군사훈련을 포기했다고 밝힌이유는 너무 비싸기 때문이라고 했으므로 한미군사훈련에 필요한 장비수리나 군수품조달하는 일본의 특수가 끝났다는것도 있지만 일본이 보유한 핵탄두 6천개분량의 플루토늄수출때문..
과거 조선일보처럼 천황폐하만세도 하겠구만.. 민생과 경제동력인 추경을 반대하는 자한당의 지지율이 오르는것은 일제 식민지에 대한 향수때문인가?..아니면 그냥 지역이기주의인가?. 도데체 이해가지 않는다. 박정희때 어떤 장관이 공항에서 방한한 일본정치인에게 '그때가 좋았습니다'..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결국 한국의 군사반란정권도 일제강점기..였다는 증거다..
일본이 북한의 핵개발을 간접지원한 이유는 일본은 1990년대이후 장기경기침체에 빠져있고 이것을 벗어나려면 일본방산무기수출과 핵탄두6000개분량의 플루토늄을 수출해야하는데 북한의 핵은 필수적인 적대적공생조건이며 일본헌법을 바꾸는 여론조작에 한국의 자한당과 조중동 찌라시는 일본의 충실한 대변자역할을 하고있다..그들에게 일제강점기는 좋은 시절..이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