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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학교 비정규직 파업, 文정권의 비현실적 약속 때문"

"이행하지 못할 공약으로 표심 얻고 이제 와서 나 물라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일 전국 학교 비정규직이 3일부터 주말까지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데 대해 "애초부터 이 정권이 비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이라는 비현실적인 약속을 한 것이 화근"이라고 질타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전국 학부모들의 걱정이 깊어간다. 총파업 강행시 파업 참여인원은 5만여명으로 추산되며 2000곳 넘는 초중고 급식이 멈출 것으로 보여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행하지도 못할 공약으로 표심을 얻어놓고 이제 와서 나 몰라라 하는 식의 무책임한 정치가 이런 총파업의 빌미를 제공한 것"이라며 "결국 민노총이 들이미는 청구서에 꼼짝 못하는 이 정권이 우리 아이들을 점심마저 못먹게 하는 사태를 초래하게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버스 대란, 크레인 대란에 이어 급식대란까지 우리 경제와 민생이 바람 잘 날 없는 '대란 정권'이다"라며 거듭 문재인 정권을 맹비난했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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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 2 0
    죠또

    나빠루상 고레가 나니다요?
    사학법개정 반대하며 자기 기득권 지키던 인간이...
    일본말로 하겠스므이다.
    죠또 나이 모노가 죳미따이 오또다께 샤베룬데스까.
    도오조 기오 쓰께데! 하즈카시꾸모 나이노?

  • 3 0
    나베 월급 털어서 줘라!

    실력이 안되면 니 월급이라도 보태면 안되겠니? ㅋ

  • 3 0
    나창들...

    비리를 저지른 사학들에게서 해먹은 도능 복구하고, 그 10배를 벌금으로 물리는 법을 만들면 돈 걱정 없어질 것이다.
    물론 어떤 여자 괌련된 학교처럼 감사 한다고 하니 장부를 태워버릴 경우에는 재단을 몰수하고 주동자는 징역 20년에 처하면 된다.

  • 12 0
    문재앙 토건족은 배신자

    결단력과 추진력하면 이재명
    오늘 이재명 차기 대통령은 경기도 콜센터 상담원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 약속지켜

  • 17 0
    100% 맞는 말이야

    집배원 3천명 증원도 약속하고 지키지 못해
    이번에 대규모 집회한다는데 특히 과로사로 올해만 9명이 죽었다
    문재앙놈 그 잘난 서민 코스프레쇼는 이제 니늠도 지겹고 힘들지

  • 10 8
    경남도민

    문재앙이 개같은 공약을 남발할 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제대로 읽지도 않고 투표한 국민 탓이 크다.

  • 5 5
    관전

    사학재벌의
    무책임한 채용이 문제라 생각하는데.

  • 5 3
    503

    아베가튼 뇬

  • 4 1
    김일성

    다음엔 개들도 파업할겨

  • 6 2
    자한당은 민생예산인 추경은 무조건반대

    하면서..일본의 무역보복은 손놓고 있으라는 말인가?..
    한국과 일본에 대한 태도가 정반대다..
    해외변수인 보호무역정책을 완충하는방법은 내수활성화고
    내수를 증가시키는 동력이 추경인것을 모르나?..
    만일 알고도 추경반대한다면 매국노증명이므로..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0749

  • 5 2
    결국 자한당은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인

    추경을 막고있는것인데..
    미중 무역분쟁으로인한 수출감소상황을
    알면서도 그런다면..
    매국노가 따로없다고 생각한다..
    추경은 한국경제의 내수비중을 높이는 동력이므로..

  • 4 2
    추경이 내수살리고 경제를 살린다

    한국 IMF외환위기 전에는 내수가70% 였는데..
    IMF이후 수출과 수입이 커지고 내수비율은
    30%이하로 낮아졌다..
    일본이 20년 경기침체와 국가부채비율이 100%넘지만..
    문제가 안생기는 이유는 내수비중이 크고..
    일본의 부채는 일본국민들이 은행에 저축한 돈이므로
    한국 IMF때 처럼 IMF의 외화지원이 필요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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