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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대통령, 서훈 대북특사 보낸 뒤 평양 가야"

"文대통령이 DJ 햇볕정책 계승한 유일한 분"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5일 "끊이지 말고 계속 판문점 등에서 접촉을 하고 4월쯤에는 특사가 가서 분위기를 잡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방문이 필요하다"며 거듭 문 대통령에게 방북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3월에는 우선 10일부터 북한의 인민회의가 있고 또 아마 내각 개편 등 인사개편이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북특사에 대해선 "특사는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가장 큰 신임도 받아야 하지만 북한과의 관계도 좋아야 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서훈 국정원장이 역시 물밑과 특사로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DJ 햇볕정책은 한미동맹 속에서 남북이 교류협력을 통해 전쟁을 억제하자는 포용정책"이라며 "북한도 우리를 통해 미국의 소리를 듣기 원합니다"라며 거듭 방북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께서 DJ햇볕정책을 계승 발전시키는 유일한 분"이라며 "저는 DJ께서 남긴 비서실장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제가 할 일에 혼신을 다 바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성공이 김대중 대통령님의 성공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진형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짜샤!

    괘소리 집어치으고 자내가가소

  • 0 0
    박의원

    어찌 호랑이 후계자를 똥개로 삼으려 하시남 ?

  • 2 0
    영감탱이

    단 하루도 편한 날이 없구먼

  • 1 4
    양키의 똥개

    방금 양키를 만나고 와서 가뜩이나 짜증나는데,
    양키 똘만이를 더 만나서 뭐 하게?
    그냥 정은이 좀 쉬게 냅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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