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바른미래 "황교안, 이제 남은 건 '탄핵불복 선언'뿐인가"

"저잣거리 술자리에서나 나올 발언 하다니"

바른미래당은 22일 황교안 전 총리가 최순실 태블릿PC의 조작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데 대해 "저잣거리 술자리에서나 나올 법한 발언이 공당의 유력한 대표 후보의 입에서 나왔다니 개탄스러울 뿐"이라고 질타했다.

김익환 바른미래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연일 이어지는 황 전 총리의 발언만 들으면 ‘공당의 당 대표’를 뽑는 것인지 소위 ‘태극기 부대 대표’를 뽑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정도"라고 힐난했다.

그는 이어 "황 전 총리에게 묻고 싶다. 어제는 ‘탄핵 절차’, 오늘은 ‘태블릿 PC', 이제 남은 것은 ’탄핵 불복 선언‘뿐인가?"라고 꼬집기도 했다.

그는 "황 전 총리가 당 대표에 마음을 뺏겨 소위 ‘태극기 부대’만을 의식하는 발언을 한다면 국민들은 등을 돌리게 될 것"이라며 "과거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는 황 전 총리의 야심이 국민들에게는 ‘공염불’로 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지율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8 0
    다스뵈이다 50-03

    https://www.youtube.com/watch?v=hGPG3Fiv6Wk
    명바기구속기간이 2109-4-8일까지인데
    그전에 판결 나오면 명바기는 보석이 불가능하다.
    별 시덥잖은 코골이로 인한 무호흡증이나 피부병등을
    이유를 들고 이미 증언을 하여 나오지도 않을 증인신청
    으로 재판을 지연시켜 재판부 변경후 처음부터재판
    한다는 핑계로 보석유도꼼수..

  • 8 0
    다스뵈이다 50-02

    https://www.youtube.com/watch?v=hGPG3Fiv6Wk
    한국의 성형외과와 재벌자본이 야합하여
    제주도 핼스타운 만든다는 핑계로
    중국자본을 끌어들여 연막을 쳤는데
    중국자본이 빠지고 사업을 접을 위기에 처하자
    제주지사 원희룡을 앞잡이로 병원허가를 먼저 받고
    법무법인태평양을 동원하여 한국인진료제한을
    풀어서 영리병원을 만들려는 의혹..

  • 0 0
    다스뵈이다 50-01

    문재인정부의 65세이상 취업정책으로
    취업희망숫자증가로 실업율이 높아진것을
    언론이 19년만에 최대 실업율로 왜곡보도한것.
    https://www.youtube.com/watch?v=hGPG3Fiv6Wk
    [경제활동인구=취업자+취업의사가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
    [실업률=실업자수/경제활동인구]..인데
    취업의사가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실업자수)증가..

  • 1 0
    탄핵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머...그런거 ?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