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평화당 "MB, 이제라도 국민 앞에 속죄해야"

"4대강 사업·해외자원개발 등 수사범위 확대 필요"

민주평화당은 22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와 관련해 "당연한 결과이며 검찰은 여죄를 더 밝혀내야 한다"고 밝혔다.

장정숙 평화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수많은 범죄 혐의에 대해 발뺌과 남 탓으로 일관한 것을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변인은 "검찰은 이 전 대통령 재임시 국책사업이었던 4대강 사업, 해외자원개발에 이르기까지 본격적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며 "그간 무수히 제기됐던 MB 개입 의혹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대통령) 재임 시라도 범죄를 저지르면 반드시 심판받는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주고 있다"며 "이 전 대통령은 성실히 검찰수사와 재판에 임해, 이제라도 국민 앞에 속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정진형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호남당

    동냥정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 1
    불씨

    근대
    MB를 이번에 사지로
    몰아낸것들 보니까
    전라도 색휘들이
    많더라고,,,
    혹시
    뭔일인지 아는넘 있나?

  • 2 2
    불씨

    정치보복
    청부수사
    무효무죄
    역사단죄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