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봉 최저임금위원장은 26일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처럼 인상할 것인지에 대해 "어려울 것이다. (그러려고 하면) 오는 5월쯤에는 소상공인들이 '이제는 더 이상 못 올리겠다. 한 번은 참았지만 이제 못 참겠다'면서 길바닥으로 나와 데모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어수봉 위원장은 이날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6월에 지방선거가 있고, 내년도 최저임금은 오는 5~6월 결정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사업주는 올해 최저임금을 예년의 3년치 정도 올렸으니 두 번은 동결하자고 할 것이고, 노동자들은 1만원까지 가야 한다고 할 것"이라며 "이런 충돌이 서너 달 안에 현실로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어 "최저임금위가 산입 범위 조정 등 개선안을 마련하면 노사정 6자 대표자 회의에서 안건으로 다뤄야 한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중복 할증 여부와 더불어 최저임금 산입 범위 조정안을 6자 회담 의제로 놓아야 한다. 여기서 실패하면 국회서 하는 수밖에 없지만…"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노동시장 상황에 대해선 "이제 졸업 시즌이라 청년들이 노동시장으로 쏟아져 나오는데 일자리가 없다"며 "최저임금 인상 영향으로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이 사라진 데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기업이 비정규직도 안 뽑는다고 한다.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라고 우려했다.
사회 최 취약층인 약자들 보호하기 위해 최저 임금 좀 올려주면 죽냐? 쓰벌넘아? 최빈민층도 좀 먹고 살게 해 주자!!!!!!!!!!!! 이제까지 임금 착취 했으면 반성부터 해야지 데모를 한다고? 이런 쓰벌넘들이 없네? 정부에서 총기 사용 허가 좀 내줬으면 좋겠네 쓰벌 조중동부터 갈겨버리게?
최저임금은 계속 올려야합니다. 자영업자 입장에서 보면 싸게 사람을 쓴다는 것이 유리할 수 있겠지만, 길게 보면 임금노동자의 수입이 늘어야 소규모 자영업의 매출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인내의 시간.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참고 기다립시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문재인대통령을 믿고 기다립시다.
값싼 노동력 임금 인상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집사람이 아는 한 분이 의류계통의 가계를 하는데 그 점포세가 일억의 보증금에 월 몇백만원이라는 말을 듣고 전세금, 월세 내고 나모 남는게 있을가? 그래도 종업원 두고도 수입이 좋다? 헌데 이번 임금 인상 때문에? 점원들을 내 보냈다는 소릴 듣고선 문제는 최저 임금 인상이 아니라 잘못된 부동산의 문제로 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7073 2013평창스페셜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나경원 조직위원장은 “북한에도 서한을 보내 참가를 요청한 상태”라며 단순한 희망이 아니라 참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 SOI(국제스페셜올림픽위원회)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